25.03.28.(금)

감사일기

 

  1. 오랜만에 남편이 일찍들어와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동안 야근과 출장으로 바빴는데 저녁에 아이들과도 얼굴 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봉천동에서 자주 놀던 친구가 놀러왔습니다. 서로 사는 얘기도 하고 응원도 해줄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3. 매일 운동을 다니면서 굽은 자세도 많이 펴지고 유연해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확언

 

  1. 25년 10월까지 신용대출을 상환했다.
  2. 25년 3월을 시작으로 새벽6시 주2회 필라테스를 다니며 근력있는 건강한 몽을 유지한다.
  3. 26년 5월까지 남편에게 빌린 돈을 상환했다.
  4. 전세 만기시점인 27년 9월까지 4천만원을 모았다.
  5. 27년 10월 모은 종자돈과 전세상승분을 합쳐 1억원 이상의 종자돈으로 서울 수도권에 2호기를 계약했다.
  6. 나는 2030년 7월 양가 부모님 가족과 함께 스위스로 해외여행을 갔다.
  7. 나는 2034년 1월 6채의 부동산과 20억 달성을 했다.
  8. 2033년 1월, 매달 양가 부모님께 각각 용돈 100만원씩 드리는 시스템을 갖추었다.
  9.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성공과 자유와 삶의 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이다. 

댓글


쿳쥐user-level-chip
25. 03. 28. 05:32

친구가 있다는 건 갈 수록 좋은거 같아요^^ 우리도 친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