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1기 출신 주우이님이 포문을 열어 주셨다.
가슴이 웅장해 지는 시간… 월급쟁이 투자자로서 첫 걸음-!
후기는 당일에 써야 하는 법… 이미 대부분 휘발되어 버린 된 내용 (이미 1개월 경과)
머릿속에서 기억은 거의 사라졌지만 가슴 속에 뜨거운 느낌은 또렷이 남아 있습니다.
먼저 가신 분, 그리고 오래 계속 묵묵히 하고 계신 분
닮고 싶은 분이 한 분 늘었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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