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자자 햇볕입니다 지금 현재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지에 대한 공부를 했습니다
먼저 내용에서 나오는 경제 용어에 대한 설명입니다 읽으시면서 막히면 위로 올라와서 보세요~ 색깔별로 나름 정리를 해봤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풋: 금융시장이 어려울 때마다 금리를 인하하거나 양적완화에 나서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움직임
양적완화: 중앙은행이 채권이나 다른 자산을 사들여 시중에 통화량을 늘리는 정책이다
(채권을 산다는 것은 투자자가 채권 발행 주체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을 의미하며, 그 대가로 일정 기간 동안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엔캐리청산: 만약 엔화가 강세가 되면 엔화 자금을 빌린 사람들은 환차손을 입을 수도 있으며 엔화가 약세가 되면 환차익도 볼 수 있어 캐리 트레이드는 환리스크를 져야 한다 엔고 가치가 상승이 예상되면 엔화를 빌려 투자한 사람들이 환손실을 피하기 위해 얼른 상환하게 됨 이를 엔캐리청산이라고 한다
캐리 트레이드: 금리가 낮은 통화로 자금을 조달해 금리가 높은 나라의 금융상품 등에 투자함으로써 수익을 내는 거래. 통상적으로는 금리 차 거래의 직접적인 대상이 되는 채권이나 대출자산 등에 대한 투자에 국한되지만, 보다 넓은 의미로는 주식이나 원자재, 부동산 등 수익을 낼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자산에 대한 투자들을 두루 포괄한다
양적 긴축: 중앙은행이 보유한 자산을 줄여 시중의 유동성을 흡수하는 통화정책, 양적완화의 반댓말로 국채를 시중에 내놓는 것
미국 부채한도: 미국 연방 정부가 지닐 수 있는 누적된 빚의 법적인 상한선
시장의 걱정 5
1. 엔캐리청산
일본의 물가가 높다 인플레이션이 높아 금리를 높여야 되는 상황
미국은 금리를 낮춰야 함 낮추게 되면 엔화의 매력이 높아지는 상황이 된다
그럼 엔화가 강세가 되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
15년간 엔화는 약하고 달러는 강했다 그래서 달러에 투자를 했다 갑자기 엔화 강세가 되면 엔화를 사려고 한다 문제는 엔화가 강세가 되면 엔화를 파는 사람이 없어진다 미국의 달러가 엔화로 급하게 변경되면 그에 따른 여파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바늘 구멍에 낙타가 들어가는 것과 같은! 그런데 일본의 물가는 높아 금리를 높여야 되는 상황이다
2. 미국의 경기 둔화 우려
미국의 경제는 양호함 그런데 관세를 부가하니 다른 나라가 힘들어짐 미국은 경제도 튼튼해지고 관세도 때리면 경제가 더 양호해진다 미국은 금리도 높다 그래서 달러가 강세를 보이게 된다
미국은 고금리 강달러 이 두가지만 보면
고금리는 미국의 소비가 약화ㅡ 경기 둔화
강달러는 미국의 수출이 약화ㅡ 경기 둔화
미국의 강했던 경기를 식히는 상황이 됨 뜻하지 않은 경기 둔화 이게 걱정임
미국 경기가 약화 되면 연준은 금리를 인하하려 할 것임 금리 인하를 하면 문제가 일본이 금리를 인상하는 상황이다 그러면 두 개가 연결되어 있어 문제가 발생한다 엔캐리청산이 발생하면서 큰 충격이 올 수 있음
3. 미국의 국가 부채가 굉장히 크다
지금 미국의 적자가 심한 편이다 근데 미국 금리가 높은 상황이라 이자 부담이 더 늘어날 것이다 부채가 늘어 더욱 더 문제가 커질 것이다
더 큰 문제가 있다 미국 부채한도다!
7~10월정도 되면 부채 상한을 건드릴 거 같다고 한다 만약 부채 상한을 건드렸는데 한도가 높아지지 않는다면 미의회예산국에 입장이다-"부채한도 조치없으면 8월에 디폴트(채납)"
한도가 거의 차있어 국채 발행을 많이 못하고 있다 만약 한도를 높이면 사람들이 돈을 확 빌리기 시작할 것이다 미국 국채에대한 공급이 일시적으로 많아진다
연준에선 양적 긴축을 하고 있음 국채 공급이 늘어난다
정부가 국채 발행을 하면서 국채 공급을 늘리고 중앙은행도 양적 긴축을 통해 국채공급을 늘리면 국채 공급이 확 쏟아지니까 돈을 빌려야 하는 사람은 돈을 빌리 곳이 없어진다 그렇다면 빌리는 곳에 이득을 더 줘야함으로 빌리는 사람은 이자를 더 줄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돈을 빌리게 된다 이는 금리가 오르게 되는 상황으로 이어진다 그러면 이자 부담이 늘어난다 이는 또 부채가 늘어나는 문제가 된다 악순환이 된다..
1번~3번까지 금리랑 연관이 된다
4. 상호 관세
관세에는 보편 관세+산업별 관세 +상호 관세 가 붙게 된다 트럼프의 말에 따르면 상호관세는 유동적인 입장이다
환율로 장난친 더티 15(15개 국가들)에 상당한 관세 부가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a국가 b국가 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두 국가가 미국에 수출을 한다 하지만 관세가 다르다고 가정해 보자
a는 17% b는 13% 두 국가는 경쟁관계지만 관세를 맞는 건 둘 다 안좋지만 b는 적어서 조금 좋을 수 있다 그럼 a는 b보다 더 낮게 관세를 맞기 위해 미국에게 친절하게 할 것이다 b는 현 상황보다 좀 더 적게 관세를 맞기 위해 미국에게 친절해질 것이다 이런 것들이 장기 화 되면 교역에 혼란을 가하게 된다
5. 신흥국의 불안
미국 금리가 높은 상태로 오래 유지 되면 다른 나라가 힘들어진다
금리가 높다고 나라가 망하진 않는다 금리가 높은데 우리의 성장이 더 높으면 상관없다
그러나 성장은 미국의 성장, 미국 이외의 성장으로 나뉠 수 있다
미국의 성장이 높고 이외는 성장이 낮으면 금리에 영향을 받는다 그러면 신흥국이 불안과 위험이 따른다
미국 경기 둔화 우려 해소할 묘책
1. 앤캐리청산의 묘책
일본의 물가가 높아지니 일본이 금리를 올려야 된다 엔화가 쌔지는 문제가 된다
그러면 금리를 올리면 안된다
이게 뭔소리냐??
단기 금리를 올리고 장기 금리를 낮춰야 된다는 말이다 장기금리가 엔화가 강해지는 이유가 되기 때문이다 일본은 10년 짜리 국채를 사들이면 된다 그러면 국채시장에 돈이 많아진다 그러면 너도나도 일본 10년짜리 국채에 돈을 주고싶은 상황이 된다 너도 나도 나에게 돈을 빌려주고 싶다면 가장 낮은 금리를 부르는 분한테 돈을 빌리면 된다 시장금리가 내려오게된다(밑줄 친 이 부분은 나름대로 해석을 하자면 일본정부가 투자자가 되어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상황으로 만드는 것으로 국채를 많이 사니까 즉 돈을 많이 빌려주니깐 시중에선 금리가 낮은 곳으로 돈을 빌리면 되는 것이 되는데 이 흐름이 금리가 내려오게 된다는 말인 것인가??! 맞나?? 모르겠다.. 정확히 아시는 분은 댓글로 가르처주세요!) 그러면 엔화강세를 견제할 수 있고 인플레이션도 견제할 수 있다
일본은 경제와 물가가 올라가면 대응할 거라고 얘기한다 장기금리가 올라도 기민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한다 또, 기준금리 인상할 수 있다 그런데 기준금리가 만약에 장기 금리를 너무 많이 뛰게 한다면 장기 금리를 누르겠다고 한다 인플레이션을 견제하며 엔화가 강해지는 걸 억제하겠다고 한다
2. 미국의 경기 둔화 우려 대응방법
고금리, 강달러로 경제가 안좋아질 거다
베센트 제무장관은 국채 10년물 금리 인하에 초점에 두겠다고 함
미국 금리가 낮아지니 강달러가 약해질 거임
핵심은 일본 10년, 미국 10년이다 10년 금리를 건드릴 것이다 환율은 기준금리보다 10년짜리인 장기국채에 연관 있다
일본 10년물 국채금리가 올라가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낮아지면 이 순간 엔화가 엄청 강해짐 그럼 적어도 서로 엔화 금리를 낮추고 미국은 금리를 높여 컨트롤을 해야 함
그래서 이 두 개(일본과 미국의 10년물 국채)를 합쳐서 환율하고 금리를 언더컨트롤(통제 가능하게 만든다)이 미국과 일본의 지금 아이디어다 지금 서로 교감을 하고 있다 보면 된다
뜻대로 될지는 어려워 보인다 그러나 노력하고 있다
3 국가 부채 문제
한도가 만약 풀리면 미국이 국채의 발행을 늘리고 연준은 양적 긴축을 통해 국채가 쏟아지면 금리가 오를 수 있다고 했는데 fomc에서 양적완화를 통해 국채를 쌓았는데 3월에 이걸 줄이기 시작했다 국가 부채 문제하고 맞물려 보완을 해줌
4. 상호관세
트럼프왈 관세에 유연성을 두고 있다 이 유연성에 시장이 방긋방긋 웃음 좋다는 얘기
시장이 흔들릴 때 마다 밑에를 받처주는 것을 풋이라고 함
일본은 우에다가 엔캐리청산에 대한 보완책을 내놓음 우에다 풋!
미국 재무부에선 시장이 너무 흔들리 것 같으니 트럼프가 10년 짜리 국채 금리를 누르고 싶어 한다, 관세에 대해 유연성을 준다고 함 트럼프 풋!!
마지막으로 연준이 양적긴축을 줄여줌 연준 풋!!!
풋풋풋이다
연준에서 생각하는 최악의 시나리오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어마어마하게 높아짐 =물가 불안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 이 지수도 확 꺽임 =소비 위축
물가가 불안 하면 물가가 오름 물가가 오르면 성장이 둔화됨 소비 위축 이를 스태그 플레이션이라 한다 스태그 플레이션 이게 연준이 생각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다
파월의장은(연준)이 지수(위 기대치와 심리지수)는 서베이 지표다 서베이는 현실과 괴리 될 수 있다고 얘기함 관세 때문이기도 하다 관세는 올해 때리면 끝이다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거나 일회성일 것이다 라고 얘기했다 유연하게 바라보겠다는 얘기다
파월이 풋을 준비하고 있다는 기대감이 잇음
미국 경제 세가지 시나리오
1 미국 경기 둔화는 오해였다 이렇게 되면 지금과 같은 상황이 이어진다
2 미국이 흔들리는데 미국을 받처줄 곳이 있다 받처 주는 곳으로 성장의 중심이 된다 근데 일시적으로는 가능할 수 있지만 미국만큼의 힘이 없어서 세계 경제를 이끌 정도로 얘기하긴 힘들다
3 미국 성장이 둔화 되는데 아무도 받처줄 곳이 없다 이게 가장 최악의 케이스다
1번 2번 시나리오를 봐야 될 거 같다
스태그 플레이션이 오면 저는 미친듯이 자산을 늘리는 일에 몰두할 거 같네요! 준비한 자에게 기회가 온다고 하니 매일 오늘과 같이 준비를 열심히 하면 좋을 듯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경제가 더 이상 어려워지지 않는 것이겠죠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파도를 잘 타기 위한 준비를 함께 잘 했으면 좋을 듯 하여 저의 공부 내용을 공유해 봤습니다
위 내용은 [지식뉴스] 3개월 뒤, 미 디폴트 온다는데... 연준이 가장 두려워하는 시나리오 (ft.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 교양이를 부탁해 / 비디오머그 유튜브를 보고 공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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