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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 이러니 제가...

25.03.29

 

강의 마치고 털썩 앉아서 물 한 모금에 수강생분들께서 내어주신 호두과자 한 알을 입에 넣습니다.

 

‘누군가는 강사로 살며 강의를 수없이 해도 괜찮은 것 같던데 나는 왜 이렇게 지칠까’를 생각하며 괴롭기도 하지만 ‘나는 지식과 경험 뿐 아니라 마음까지 담으니 그럴거야’라 위로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편지를 읽으니 한 개도 안 힘듭니다. 저에게 금은보화는 여러분들이 주시는 격려와 응원입니다.

 

아버지 다음으로 쓰는 편지를 제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더 행복하고 더 부유해지셨으면 하고 매일같이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운조
25.08.06 23:35

너나위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 그리고 많이 존경합니다!!

따스해
25.07.16 10:31

너나위님 늘 감사합니다

하댕댕
25.04.20 14:40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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