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조모임을 마치며~
연속하여 네달을 쉼 없이 투자공부를 하며 매우 힘들고 지친다 라는 생각을 했었다…오늘 조모임 전까지는
모두가 그렇듯 쉽지 않은 상황들 속에서 매우 애쓰고 노력중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내가 굳이…이렇게 까지
서투기 102조 우행부 조장님…..어떻게든 하나라도 알려 주려고 매 순간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 스러웠고
함께 임장 했던 뱅계,에피,한강살자,뿌꾸,브로드,헬로월드,싱폴맘님 모두 서로의 임계점을 깨고 나가는 모습에
박수와 응원을 보내 주셨다.
동료들이 있어 힘든순간을 견딘다고 해서 함께가면 멀리 간다고 한 것 같다.
나의 동료들 늘 응원하며 잘 되기를 기원 한다…..모두 너무 수고하셨 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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