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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초심)
저는 꿈이 없는 아이였습니다. 그저 순종적이고, 순리대로 시키는 것을 성실히 하며 사는것이 저의 인생 과정이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달동네에 살면서 어렵게 살았었고, 부모님의 헌신적인 노력을 보며 자랐기 때문에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착하게 문제 없이 사는게 인생인지 알았습니다. 그렇게 부모님의 헌신으로 대학에 들어가고, 안정적인 직장에 취업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결혼을 했고, 아이를 낳아 키우며 내 집 하나 갖고 열심히 살면 행복한 가정이 될지 알았습니다.
18년 동안 직장에 출근하여 점심도 못 먹고 뛰어 다니며 일했고, 낮과 밤이 바뀌어 매일 피곤했으며, 직장에서는 큰 스트레스를 받으며 일했습니다. 때로는 막막하고 답답했습니다. 잠깐이지만 나쁜 생각을 했을 때도 있을 만큼 나약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큰 스트레스를 받아도 직장은 그만 둘 수 없었습니다. 미래가 막막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 우연하게 너나위님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통해 내가 몰랐던 세계가 있었구나 나는 그동안 투자는 투기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내가 왜 이런 세상을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노력한다면 나도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보았습니다. 시키는 대로 사는게 아닌 내가 목표를 세우고 계획에 따라 최선을 다하며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삶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열반 스쿨 기초반 강의를 들으며 매 순간 강사님들이 저에게 너는 할 수 있다. 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저 같이 투자를 모르고, 느리고, 모아 놓은 종자돈이 적어도, 워킹맘, 지방의 거주더라도 노력한다면 할 수 있다는 사실은 큰 용기를 주었습니다.
자모님의 할까?가 아닌 나는 한다 해낸다
라는 나도 한다. 할수 있다. 해낸다.라고 마음 먹었습니다.
인생에는 항상 문제가 있다 . 목표를 보고 가야한다.
목표의 대해 초심에 대해 생각하면서 문제가 생기더라도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또한 갈팡 질팡 하던 내 머리 속이 이제 정리가 되면서 큰 그림이 그려지고, 어떻게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실천하고 행동해야 할지 의 대한 기준들이 정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때로는 강의를 들으며 같이 웃다가도 , 울기도 하고 같이 공감한 저에게는 보석 같은 값진 강의였습니다.
처음 강의를 들을 때 어려운 부분,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들을 표시해두었습니다.
두번 째 강의를 들을 때는 표시했던 부분들이 이해가 가면 동그라미를 쳤습니다. 동그라미들이 줄어 들고, 강의가 투자가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거 너무 재미있다. 신난다.
강의 , 공부가 재미있다는 것. 제가 살아오면서 무언가 재미있다고 느꼈던 적이 언제였던가 생각해보았습니다. 제 인생에서 아이를 키울 때와 지금 투자 공부를 할때 이번 열반 스쿨 강의를 들으면서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언가를 재밌있게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인생을 재미있게 해준 강의, 열반 스쿨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재미없을 수도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끝까지 월부 환경 안에 살아 남으며 또 다른 사람들에게도 인생의 재미, 즐거움, 투자의 즐거움, 월부의 즐거움을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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