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걸입니다.
오프닝 강의 후기에 이어 BM Point에 대해 추가로 생각해보려 합니다.
[투자 준비 단계에서 내가 부족했던 점 1가지]
지방 앞마당 관리가 소홀했음을 다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앞마당은 그 지역의 가치와 가격을 알아야만 하는 법!
가격은 물론이고 가치마저 불투명한 반마당(?)이 많은데
이번 지방투자 기초반을 들으면 좀 더 명료하게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BM : 시세트래킹 루틴을 보완하고 재개하자 (~25. 4월)
[오프닝 강의를 듣고 새롭게 알게 된 점 1가지]
투자로 서울/수도권만 본다고 편향되게 앞마당을 만들어 가는 것이
이제는 다소 아쉬움으로 다가오는데
확실히 지방과 수도권을 섞어서 임장을 다니는 것이
더 좋은 투자를 위해 꼭 필요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BM : 앞마당을 수도권&지방 번갈아가며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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