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 조모임 잘 마쳤습니다.
4주간 일정
미흡하게나마 마칠수 있었던건 같이 한 조원들 덕분 같습니다.
때로는
열심히 진도 뺀 조원들 보며
더 분발해야지 싶어서 피곤한 줄 모르고 강의 듣고 또 들었습니다.
조모임도 괜시리 빠지기 싫어서
모두 참여하려고 노력했고요!
강의 듣기, 모임 참여하기, 임장가기 등 과제 제출도
완수가 가능했던게
같이한 사람들 덕분 같습니다.
관계가 있었기에
이만큼 온게 아닌가 합니다.
강제성 시스템과
자극 주는 조원들~~ 감사할 따름입니다.
되돌아 보니
도움을 많이 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나위님의
읽어보니
저의 모자란 부분이 뜨끔하면서
계속 만나게될 월부 조원들에게라도
이제는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기 85기 38조 조장님 조원분들
감사했습니다.
같이 성투하는 날까지 행복하게 행진해봐요~~~^^
댓글
도움이 되는 사람! 독서님 성투합시다~ 빠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