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원] 3/30 목실감

1. 어제, 우연히 작년 열기를 같이 들었던 '해롱이'님을 뵙게 됐습니다. 종종 글 보신다고 알려주셨는데, 이 글도 읽으실 지 모르겠네요. 월부에서 다시 만나뵐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 우연히 만나 반갑게 인사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 4주차 완강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3. 짝꿍이랑 카페가서 각자 할 일 하는 시간 가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문화인 듯 합니다 :)


댓글


업비니user-level-chip
25. 03. 30. 23:19

크으 방원님 주말에 운동도 하시다니.. 저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ㅎㅎ

마음이쉬는의자user-level-chip
25. 03. 31. 13:00

짝꿍이랑 카페 넘 좋으네요~ 벌써 4강! 마무리까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