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반 우주은행]오프닝강의후기(내가 신고가를 살 필요는 없다)

안녕하세요?

3년 전 내마반부터 차근차근 수강해오다

이러저러요러한 이유로 부동산공부를 쉬고

 

이제는 자금여력도 되고, 시간적여유도 가능해

6월안에 집을 사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내마반 신청을 하게 된 우주은행입니다.

 

그래도 주워들은건 있어서..

제가 살고 있는 부동산은 한번 씩 가보며

분위기를 파악하다가

적극정인 부동산사장님의 꼬드김(?)에

생각지도 않는 갭투자를 하려는 마음을 먹게 됐고

 

계약금을 넣으려는 순간

집주인의 갑질(집주인 입장에서는 당연하지만)에

가격도 안깎이고, 전세 맞추는 날짜도 여유롭게 주지않아

 

끌려 다녀서 안 그래도 짜증이 났는데,

돈을 여기에 지금 이마큼 넣는게 맞아? 하는 생각에

 

후회없이 집을 사기 위해

내마반을 바로 등록해서

본 강의를 앞 두고 있습니다.

 

이 계약금을 넣고 샀다면 저는 신고사로 샀을 것 입니다.

 

다른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이 말이 뇌리에 탁 박혔습니다.

 

3년 전 저는

임장보고서를 위한 임장을 했고

실제로 투자해야겠다는 마음보다는

공부해야지 라는 소극적인 태도로 공부를 했고

 

그 결과 

영영 부동산과 멀어지며 다가오는 기회를 잡지 못하고

후회만 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번에 저는 

배운 것을 그대로 적용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비교평가를 통해

집을 사겠습니다!

 

더욱더 적극적으로 임하기 위해

조장도 지원했습니다.

 

2025년 등기치는 저를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시도와user-level-chip
25. 04. 02. 20:40

25년 등기치는 우주은행 조장님 벌써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