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85기 38조-해보자30] 조금은 익숙하게 조금은 여유로운 임장

진주  충무공동으로 ~~~

혁신도시!!  나에게는  매수해서  끝까지 벗티지못해  아쉬움이 가득한 곳이였다.

혁신도시가 처음 일궈질때 임장을 많이 했었다.

간단한 그냥 분위기임장정도였다.

 

 

 

 

 

 

주상복합인 중흥2단지.  상가가 아직도 비어있다.

 

강을 바라보고 있는 중흥 3단지.  

여기 살고  싶다는 생각을 잠깐하면서 한컷!

 

진주는 인구 30만 도시

보보12조장니이 조사한것으로는  인구들이  많이 흩어져 있단다. 

충무공동에  3만명.

이정도 인구에  이 가격이  거품이 아닐까 생각했다.

창원과 비교해봤다.

 

오늘 임장은 아실을 보면서 아파트랑  상가의 분위기 임장으로 ~~

 

대방노블랜드와 중흥S더퍼스트가 대장아파트였다.

동그라미를 보니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위인곳이 있었다.  봄중에 봄인가? 

 

이곳은 LH 1단지부터~10단지.  가격이 안오른다는 이유로 아파트 이름을 바꾸는것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잘 돌아보고   마지막 조모임을 가졌다.

4강을 들으면서  젤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나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어깨  무릎까지.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또 배웠다. 

 

좌충우돌,  임장에  올수 없는 여러가지 이유를 제끼고 와야하는 한가지 이유로 참석한 우리조원들에게  그리고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 

 

 


댓글


보보12user-level-chip
25. 03. 31. 21:14

봄 여름 가을 겨울~ 임장 고생많으셨어요ㅎㅎ 실준반에서도 빠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