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투자 기초반 오프닝 강의 후기 [봉식이형]

분위기 임장과 단지임장은 나눠서 해야한다.

분임과 단임을 같이 하게되면 분위기와 단지 모두 놓칠 수 있다.

분임을 하며 생활권별 분위기를 먼저 익힌 후 단지 뽀개기를 가야한다.

 

매임,전임을 통해 실제 현장 분위기를 알 수 있다.

가치를 떠나 시세, 가격, 상황까지 다 알 수 있다.

 

수도권과 지방을 번갈아가며 앞마당을 만든다.

내가 지금 당장 매매할 수 없어도 앞마당을 만드는 이유는 갑자기 투자금에 들어올 수도 있고, 미리 시세를 알아보기 위함이다.

하나 하나에 완벽한 앞마당을 만들려 하기보다는 일단 해나가면서 역량을 키워갈 때 반마당을 보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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