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강의는 가치 투자를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강의였다.
같은 가치라면 싼 가격에, 가격이 같다면 더 좋은 물건을 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비교할 물건이 많으면 많을수록 대상이 늘어나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을 것 같다
실전준비반을 통해 막연했던 투자의 길을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인다.
강의를 마무리할 때에는 임장보고서를 스스로 작성하고 주1회 임장하는 습관을 기르고 싶다.
특히, 분위기 임장은 지역 분석 없이 루트를 짰다가 내 체력이 많이 소진된다는 것을 한번 경험했기 때문에,
교통과 상권, 학군 위주로 임장 루트를 설정해 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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