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지를 잡게 되면 그 다음부터 잠이 안오실 꺼에요.

신고가 갱신한 지역에서 내집마련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신고가로는 매수하지 않는 걸 권한다. 내가 꼭지를 잡을 필요는 없으니까
1,2급지에 살고 싶으면 신고가로 살 필요는 없고 무조건 깎아서 싸게 살려고 노력한다. 
매도자가 매도가 급한 물건을 찾아내야 한다. 협상이 가능한 물건을 찾아내야 한다.  
부사님께 가격을 던져 놓고 기다린다. 안되면 다른 물건 찾아보는 것이다. 신고가로는 사지 말자.
급매든 가격 조정이든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보고 매수한다.   
내 예산에 맞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파트라면 내가 사는 가격이 신고가를 갱신하지 않는다는 전제하게 매수한다.
단. 가격변동이 있을수도 있음을 알고(떨어질 수 있음을 알고) 매수한다.

싸게 살수록 내가 돈을 버는 것이다.
내가 적극적으로 싸게 사는 행동을 해야 한다. 내가 적극 나서야 한다.

 

최근에 앞마당을 상급지로 만들면서 매임을 하다 보니 대부분의 아파트 가격이 전고점을 넘어 섰고
가격 조정에 대한 질문을하면 부사님들께서 고개를 절래 절래 하시며 요즘 이런 지역에 가격 협상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야된다고 하셨다. 나 말고도 살 사람들 많다며…
실제 그런 상황에서 내가 가격을 던져 놓고 기다린다면 부사님들께 다시 연락이 올까??? 싶다.
하지만 꼭지를 잡게 되면 그 다음부터 잠이 안올꺼라는 자모님의 한마디가 가슴에 꽂혔다. 
그래 나는 매수하고도 두 다리 뻗고 편하게 잘 자면서 살고 싶다. 
그러기에 상급지를 매수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나서자. 

<이번달 목표>
성동구 앞마당 만들기
성동구 top 3 단지 뽑기
지금까지 만든 앞마당과 비교평가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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