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임 OT를 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4주차 조모임이 끝났다. 언제나 그렇듯 항상 처음에는 어색하다가 4주차가 되면 뭔가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서 마지막 임장에서 조장님의 “우리 이제 마지막이예요”라는 말에 가슴이 미어지는 듯하다. 각자의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위해서 시간과 열정을 쏟아 붓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런 감정을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다. 특히 우리 조는 투자를 눈 앞에 두신 분들이 많아서 더욱 열심히 하게 된 것 같다. 이런 환경을 만들어주는 월부에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첫 OT 때 설렘으로 시작했고, 마지막 조모임 때 아쉬움으로 끝났다. 매번 강의가 마무리될 때마다 아쉬운 감정이 들지만, 이번에는 더욱 더 아쉬운 듯하다. 그 사이에 시나브로 정이 들었나 보다. 하지만 월부에 계속 남아 있으면 또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 목표에 더욱 더 집중해야겠다. 그래야 지금 조원분들을 다시 만날 때 더욱 당당해질 수 있을 것이다.
서투기 21기 54조는 이렇게 마무리 되지만 각자 생활과 투자에 충실하면 또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응원합니다!!!
댓글
월급전쟁님 🥹🥹 함께하는 임장은 마지막이지만 투자생활은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 궁금한거 있으심 언제든 연락주세요 ㅎㅎㅎ 글고 또 다음 서기반에서도 만나요 ㅎㅎ😆
월급전쟁님 축하 감사합니다~~ 항상 열정 넘치는 모습 덕분에 저도 힘내서 한달 보냈어요! 또 만나요!!!
우와 감동 한동이 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꼭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