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또 이렇게 한 달이 갔다.
처음 만나서 어색했던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데, 어떻게 벌써 끝날 때가 됐을까?
오늘은 다음 달 강의 조장 OT가 있는 날이어서
서투기 조모임 전에 잠깐 새로운 분들과 인사 나누고 왔는데,
낯선 사람들과의 어색함을 가진 채로 우리 조 만나러 오니까 너무너무 반갑고 헤어진다는게 너무 아쉬웠다.
그치만 이렇게 각자 또 갈 길을 가야겠지.
유난히 정이 많이 가는 조였다.
조장님께서 워낙에 활발하고 적극적으로 리딩해주시고,
리액션도 쌍따봉 크게크게 날려주셔서 분위기가 좋을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대표님을 필두로 다들 웃음도 많으시고…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한 보람을 느끼셨으면 좋겠고
올해 말 12월에 목표한 바 이루어서 다시 만나면 좋겠다.
서투기 21기 임장근6 임보근6조 화이팅!!
댓글
저스티님 오늘 엄청 바쁜 하루셨네요^^ 한달이 넘 빨리 지나간 듯해서 아쉬움이 남아요 12월. 목표한 바 꼭 이루시고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