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조모임 후기

온라인으로 코로나때 이후로 처음으로 화상모임을 했다 ㅎ

 

그리고 오프라인 모임이라니, 

 

두근두근

 

온라인 모임으로 봤던 분들을 스터디 카페에서 만났고,

 

처음이라서 서먹했지만, 한두마디 나누다 보니, 마음이 몽글해졌다.

 

그 중에서도 완전 초보인 나는 이런 상황이 흥분되기도 하고, 어리바리 하기도 했는데

 

확실히 오프라인 모임을 하니까 좀 더 의욕도 생기기도 하고, 즐거웠다.

 

다들 바쁜 시간을 쪼개서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감동스러웠다.

 

나도 참 열심히 살았는데, 더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라는 마음도 생기고,

 

나도 조장님처럼 나중에 베풀 수도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그리고 같이 함께 할 수 있다는 소중함이 느껴지는 시간이었다.

 

지금은 부족하지만, 조금씩 성장 하는 나를 응원한다.

 

화이팅!

 

 


댓글


긍정킴user-level-chip
25. 04. 01. 23:15

첫만남때가 생각나요 라떼님!! 처음뵈었지만 친근한 인상을 잊을수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