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조모임을 했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겠지요
한달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 되겠지만 강서구를 위해 서투기에 도전한 8명 모두 폭싹 속았수다!!!
행복한 투자자가 되기위해 해야만 하는 목표설정,우선순위,루틴적인 일들, 꾸준함을 위해 만약 이 여정이 힘들더라도
다시끔 제자리로 돌아와 되새기며 고통-성장통을 이겨내며 1호기 발사 성공을 위해 2025년 12월까지 데드라인을 잡고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해야할 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못할시 닭한마리씩 돌리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그만큼 절실하기에 제가 하겠다고 했습니다.
(속마음은 닭한마리를 돌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더욱더 정진정진하겠습니다.)
조급함은 금물이지만 나 나름대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 저녁까지만 해도 힘이 많이 빠졌으나 조모임이후 도전 정신이 절로 생겼습니다.
조모임의 위력인 듯 합니다.
그린티라떼 조장님의 멱살carry 로 이만큼 왔고 조원분들의 다재다능함으로 재미나게 임장하며 보낸 3월이
좋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다들 성공한 투자자로 거듭나기를 바라면서
한 달 동안 감사했습니다.
댓글
아들하나님 화이팅!! 화이팅!! 힘들때마다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화이팅 할꼐요
아들하나님!!!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제가 곧 수지로 가서 연락 한번 드릴게요 ㅋㅋㅋ!! 항상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