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벌써 4주차 조모임 후기쓰는 날이 오다니~~~ㅠㅠ
이번 조는 유난히 꿍짝이 잘 맞았던 조!! 그래서 임장가기가 기다려졌던 조다!!
만나는 순간부터 수다가 끊이질 않았던… 마아니 그리울 것이야ㅠㅠ
많은 분들이 주우이님 강의에서 생활권별 비교평가 해주셨던게 기억에 남는다고 하셨고
나의 성장한점을 얘기할 땐 고개를 숙이며 부족한 점을 나열하셨다.
그래도
지금은 느끼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무언가 단단해졌으며 머릿속엔 희미하지만 성북구지도가 새겨졌을 터
내 머릿속에도 조원들과 함께 동네 맛집 짜장을 먹으며, 3월 말에 눈을 맞으며, 폭삭속았수다 얘기에 눈물흘리는 조원을 보며 따라 눈물흘리던 내 모습까지 함께 성북구가 잘 저장될듯 하다!!
마구마구 던져주셨던 매임 팁들도 좋았고
포스트잇으로 꾹꾹 적어내려간 확언을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서로도 너무 좋았다.
우리 모두 확언을 이루어봐요!!
격하게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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