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보자해보자] #칼럼 필사 #본깨적 #1호기 경험담(공급 많은 지방광역시) #17

[본 것]
공급 많은 지방광역시에서 전세대기자 5팀 붙여서 투자한 나의 1호기 [모카라떼7]
-저평가가 전부가 아니다. 전세리스크까지 대비해야 나에게 맞는 물건이다
-투자 지역, 단지 범위를 넓혀서 물건을 털었다
-입주가 많은 지역에서도 선호 생활권, 선호 단지들은 전세 소진 속도가 빠를 수 있고, 투자자 진입 전에
잠시 전세가가 오를 수 있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전세대기자는 가계약금 들어오기 전까지 내 손님이 아니다. 내 물건보다 싼 물건이 나오면 언제든지 돌아선다.
'집 보여주기 협조'특약이 중요하다
-매매가를 싸게 산 덕분에 올수리 조건 임에도 기본집보다 싼 가격으로 단지내 최저가로 내놓아 물건을 1등으로 광고 낼수있었다

급매를 잡을 수 있었던 이유
1.전화임장: 매물털기도 가능하지만, 전임으로도 저평가 물건을 찾을 수 있으며, 매코로 거인의 어깨를 빌릴 수 있다
2.중꺽마: "투자금이 더 있으면 선택지가 있었을건데 없기 때문에 부족한 만큼 발로 뛰어야 해요. 빈도수를 높이는 수 밖에 없어요. 그만둘까 할때쯤 만나는거고, 언젠가 한 번은 올 거 같거든요.기회를 잡으려면 꺾이지 않는 마음이 필요해요." - 센쓰 튜터님 피드백 -

 

[깨달은 것]
-투자코칭으로 종잣돈에 맞추어 앞마당 만드는 방향성을 제시 받을 수잇다
-매코를 통해 투자 방향성, 계약 과정상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다는 점
-투자하기 전에 비교평가를 잘 해놓고,투자 우선순위 단자와 목표매수가를 설정해두어야 급매를 만났을때 확신이 생긴다
-전세 대기자에게 "시세보다 +2천 높은 전세가를 맞출 때, 2년치 이자를 드리리겠다"는 협상도 가능하다는 점
-전임,매물터는 과정, 매수 및 전세 계약과정 등 실투경 필사가 많이 도움이 된다는 점
-두려움을 없애고 실전반 등 지원하고 올라가야 튜터님들 피드백도 옆에서 받을 수 있다

 

[적용할 것]
-"지금이 기회이다.잔금 가능하다, 급매 나오면 연락달라 저 진짜 할거다!"라는 찐투자자로 어필하기
-매임을 당장 못가는 상황이면 전임으로 파트너가 될 사장님을 기록하고,급매를 찾는다
-"목표매수가 / 예상전세가 / 수리비 / 취득세 / 수수료 / 잔금비용 = 투자금"으로 감당한 수준을 파악하고 플랜을 세우자
-잔금을 치루기 위해서는 신용대출을 없애야 DSR이 적정하게 나온다
-시세스캐닝하는 루틴을 갖고 매물이 광고에서 없어지면 해당 부동산에 전화하고, 진짜 투자할 사람처럼 질문해야 피드백도 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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