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와 열기를 듣고 ‘음..부동산 투자를 위해서는 가치평가가 중요하지’ 라는
생각을 어렴풋이 했던 것 같은데
오프닝 강의(이전 실준 핵심질의응답)를 들으면서
어.. 뭐가 이렇게 어렵지?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4월 실준 들으면서 계속 학습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1) 오프닝강의에서 느낀 점 또는 깨달은 점
결국 비교평가는 ①같은 가격인 단지 중 어떤 것이 더 좋은 가치인지?
②같은 가치인 단지 중 어떤 것이 더 싼지?
이 두 가지 기준으로 계속 비교를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걸 다시 한 번 메모했습니다.
그리고 동일한 가격의 ‘서울 구축’과 ‘수도권 신축’을 비교할 때
제가 더 의미를 두는 것도 투자의 기준이 될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예를 들어 현금 흐름이 필요하다면 수도권 신축에 투자
상승장에 더 높은 상승폭을 원한다면 서울 구축에 투자
2) 이번 실전준비반에서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은 점
실전준비반의 목표가 임장보고서를 완성하는 것인 만큼
분위기 임장 - 단지 임장 - 전화/매물 임장을 통해서
제가 선택한 지역을 제 첫 번째 앞마당으로 만들 수 있는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겠습니다!
3) 개강 전 해보면 좋을 보너스 미션! 내가 공부하고 싶은 지역 나무위키 찾아보기
- 수지구에 대한 방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눈에 띄었던 내용은
① 강남에 살던 노인 분들이 신분당선이 연결된 수지를 실버타운처럼 생각하고 내려왔다는 것과
② 수지의 수가 물 수(水)인데, 천이 진짜 많이 흘렀고 한강까지 흐르는 탄천으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이걸 보고 교통(지하철)처럼 한강으로 이어지는 천도 눈여겨 봐야하나? 싶더라구요)
③ 용인의 수지구, 기흥구, 처인구 중 수지가 제일 번화한 생활권인데
현재는 기흥구의 직장 수요로 인해 기흥구로 생활권이 넘어가는 것 같다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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