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사람들이 만나는 월부 여전히 마음에 상처가 되기도 하는 말들…
짧은 경험이지만 월부에는 누구보다 치열하게 사시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로 가득합니다.
매월 새로운 강의를 듣고 새로운 분들을 만나면 놀라운 일들의 연속인데요.
서로간에 동기부여도되고 동질감으로 위로도 받기도 하고
월부 외에서 경험하던 똑같은 잣대들로 상처되기도 하는
비슷한 관심사를 가지고 이야기해도 인간관계는 여전히 어렵기만 합니다.
월부에는 누구보다 절실하고 이루고 싶은 꿈들이 있기에
바쁜 일상속에서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여러가지 팽이들을 돌리면서 사신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계획과 경험들과 다르다고해서 그걸 틀렸다고 말해도 되는 걸까요?
다른 사람들이 비슷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그게 웃음이 나는 일일까요?
누구보다 절실하게 1년에 1호기를 하고 싶어서 주말도 없이 임장가고
졸아가면서 강의 듣고 결론 나지 않는 임보도 작성하는 겁니다.
아직은 경험한게 부족해서 어설퍼 보일지 모르겠지만
자신과 다르다고 하찮게 여기시는 것은 멈추셨으면 좋겠습니다.
투자하는 직장인, 직장인 투자자
초기에 계획하면 당연히 좋죠 하지만
아직은 어설프기만한데 지금 정하는게 맞는 걸까요?
고민하면서 시간을 허비하는게 좋은 걸까요?
제 세심한 계획 모두에게 말하면서 확언하면 좋죠.
하지만 개인의 성격 차이와 생활 다름이 있는 것 있는 거니깐.
어차피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으실테니…
전 그런거 모르겠고 1년에 1채를 목표로 월부안에서 생활하겠습니다.
우선 할 수 있는 일부터 하고 다음을 생각하겠습니다.
댓글
환탈님 할수있따~♡♡♡저도 1년에 1채라도 할수있을까?....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