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반 85기] 마지막 조모임 후기

제 인생 첫 유료강의 신청

매일매일 정신없이 쏟아지는 미션과 수강과 과제 독려

사실 모든게 익숙치 않은 저는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여러개의 오픈채팅방, 일을 하다 보면 쌓여있는 카톡 미조회수에 허거덕!!

읽을 엄두도 못내고 부담스런 숫자를 지우기 위해 들어갔다 바로 나오고 했더랬죠

 

2째주 오프라인 모임에서 직접 얼굴을 뵙고나니 모두 너무 좋은 친구들 이었어요

오프라인 모임으로 금새 마음을 열게 된 저희 조원들의 카톡 인사가 어느새 반가움으로 바뀌게 되었죠

 

서로 격려하며 길거리에서 정보 나누며 

즐겁게 걸었던 첫 분위기 임장,

임장 후 스터디카페에서 열띤 의견 공유

우리는 서서히 서로를 애정하며 물들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조모임

배울점 많았고 모두가 스승이었던 조원들께 고마웠고

각자 선택한 다음 강의로 헤어짐이 아쉬웠고

서로의 투자공부에 대한 격려에 여념이 없었고

감사함을 전하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고마웠던 단 한사람  [우리 121조]

그렇게 우리는 각자 조원 모두에게 칭찬과 감사함을 끝없이 끝없이 전했습니다.

 

나울조장님

송매실님

부자사또밥님

리치빌더님

기쁨더하기님

지니님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중도 포기 하지 않은 건 진심으로 여러분 덕분입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모두 행복한 부자됩시다^^

 


댓글


부자사또밥user-level-chip
25. 04. 01. 19:32

드림님 한달동안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