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든J입니다. 어느덧 3월의 마지막 조모임을 하게 되었네요.
Q. 서울투자 기초반을 수강하며, 쉽지 않은 순간 순간들이 있었을텐데요.
각자 지나온 4주를 어떻게 보냈는지 되돌아보며 강의를 듣기 전과 후 달라진 점 또는 성장했다고 느낀 순간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시다.
찐부자
주우이님 4강 듣고 나서 영등포 동작구 우선순위를 보며 서대문구 동대문구에도 적용해보자고 적용을 해본 자체 그런 태도, 비교해보려는 태도가 성장하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케밥
인식이 좀 달라졌어요. 홍은동, 홍제동 다녀오면서 대세상승장을 만나면 이런 단지도 올라간다, 정말 싸게 잘 사면 그런 것도 가치가 있겠다 싶었습니다. 덜 좋냐 더 좋냐가 와닿았습니다.
저는 서울투자기초반이 이번이 3번째입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서울에 대한 이해를 조금 더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서울 수도권 앞마당이 1개라도 더 늘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각 시기마다 서기에서 말해주시는 시장 분위기, 전략 등에 대해 꾸준히 들어서 인 것도 같습니다. 계속 해나가면 더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도 생기게 되네요.
Q1. 주우이님의 4강에서는 서울/수도권 투자를 위한 실전 의사결정 프로세스와 매물 임장법을 배웠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인상깊었던 점과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점이 있다면 이유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시다.
케밥
이번에 1호기 복기를 해보면 이 지역, 저 지역을 다 돌아볼만한 상황은 되지만 시간은 촉박해서 특정 물건만 보고 투자를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프로만 보긴 했지만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찐부자
주우이님 강의 너무 좋게 봤습니다. 제가 투자금으로만 접근을 했었는데 주우이님께서 자기 투자금의 몇%를 해서 매매가의 얼마를 하라고 단계 설명을 하는 것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라 좋았습니다. 매물임장은 많이 부딪혀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론적으로 하는 것과 부사님과 맞닥뜨릴때 당황스러운 부분이 있더라구요. 전세 안 맞춰진 것은 투자로 선을 긋더라구요.
앞마당을 늘리는 것은 물론, 가지고 있는 앞마당에서 1등 물건을 찾는 것. 그리고 투자 후보단지를 찾으면 매물 터는 방법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것은 C지역 D지역을 합쳐서 생활권 순위를 메기셨는데, 이 방법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2. 한 달 동안 함께 열심히 공부한 지역에 대해 내가 생각하는 투자 결론(이 지역의 입지와 관심 단지) 을 이야기 해봅시다. 만약 너무 어렵다면, 한 달간 투자자로써 본 지역에 대해 느낀 점을 말씀해 주세요 :)
찐부자
북아현 신촌럭키 30평대 가능할것 같다는 생각이었는데 매매가격이 조금 더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홍제원힐스, 인왕산힐스 다음주에 매임 가보려고 합니다.
심재
독립문극동, dmc이편한세상 등입니다. 서대문구는 저에겐 과하긴 한 것 같아요. 하지만 투자금 들어오는 것은 가재울래미안클라시스라고 생각합니다.
케밥
신축은 접근이 어렵고 가치가 있다면 래미안남가좌2차 붙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래미안클라시스도 좋아보였습니다. 무악현대를 보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브로니
투자로 본다면 홍은, 홍제동을 바라볼것 같습니다. 홍제원 힐스, 인왕산 힐스 보지 않을까 싶어요.
가재울도 좋지만 투자금이 꽤 들어간다는 것이 단점이었습니다. 3억 이하로 투자 가능권은 사실상 3호선 라인인 홍제, 홍은쪽이었습니다. 독립문쪽은 종로와 거의 붙어 가격이 이미 ... 투자 가시권을 본다면 3호선 라인의 구축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여기 역시 물건이 많지 않고 가격이 꽤 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동대문구와 비교해서두요.
Q3. 4강에서 배운 실전 매물 임장 방법!
부동산 사장님과의 대화 또는 매물을 볼 때 기존에 나의 방법과 공통점이나 차이점이 있나요?
앞으로 나에게 적용할 점이 있다면 이야기 나눠 봅시다.
심재
벽 짚고 오른쪽으로 계속 돌면 안보는 곳이 없을 것이다. 그것을 직접적으로 짚지는 않지만 최대한 그 방향으로 진행하려고 하고 천장을 습관적으로 보려고 합니다.
브로니
하나 돌고 나서 바로 정리하는 것. 점점 쌓이다보니 한번에 모아서 하려면 힘든 것 같아요. 바로바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케밥
욕실 문이 벽에 닿을텐데 그 문을 꼭 두들겨봅니다. 가벽인지 찐 벽인지 꼭 쳐보려고 합니다. 한 단지가 끝나면 바로 정리해놓습니다. 부사님에게 일부러 가격 이야기를 여러번 합니다. 기억력이 나빠보일 수 있지만 가격에 집중하는 모습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찐부자
오른쪽부터 훓는 방법. 남향집이라도 북쪽 베란다 곰팡이 생길 수 있어 유심히 보는 편입니다. 적지 말라고 하셔서 부사님에게 정리해서 달라고 하는 편입니다. 네이버 최저가로 매임하고 주변 부동산 다니면서 이거보다 좋은거 없는지 물어보라고 하셨어요.
나감동
최대한 휴대폰 안보려고 합니다. 클로바노트를 씁니다. 이걸 켜고 주머니에 넣어둡니다. 매임 하는 30분동안 알아서 기록이 되고 나중에 AI로 요약까지 해줍니다. 한번 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것들을 들으며 제가 잘 하고 있구나, 혹은 개선 해야겠구나를 느꼈습니다. 사장님과 아이스브레이킹, 지도 앞에 서서 대화를 시작하기, 메모 하지 않기 등등이요. 그리고 하나 보고 나와서 바로 정리하는 것도 역시 알려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매임 하면서 점유자분에게 "언제 이사하세요?"를 물어보진 않았지만 투자할때 항상 물어보았던 것 같네요. 그것 역시 다시 해보아야 겠습니다.
Q4. 나는 어떤 목표를 이루고자 월부에 왔나요?
그 목표를 이룬 2025년의 나는 어떤 모습일지 확언해 봅시다!
조모임을 하면서 모두들 다짐을 포스트잇에 써서 제출하였습니다!
2025년 1분기는 끝났지만 앞으로 남은 3개 분기 파이팅입니다.
Q5. 강의에서 주우이님은 목표를 세우고 우선순위에 맞춰 루틴과 환경을 만드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앞서 세운 2025년 목표를 이루기위해, 지금 나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인가요? 이를 위해 어떻게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지 이야기 나눠봅시다.
심재
2025년 안에 1호기 투자를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업무가 바쁘다는 핑계, 육아도 병행한다는 이유로 앞마당의 완성도가 부족했습니다. 이걸 높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답이 있다는 것을 되새기며 매물임장을 늘려 나가고자 합니다.
강의를 듣기 보다 임장을 다니고자 하고 있어요. 월부 다른 분들과 함께 성북구도 해보려고 합니다.
브로니
2025년 안에 지방2호기가 목표입니다.
항상 강의 들으려고 합니다. 창원 신청해서 기차표도 예매했습니다. 실전반, 월부학교 가려고 합니다. 기초반은 어느정도 하기만 하면 제출이 되지만 튜터님이 있으면 매임도 타이트하게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나감동
2025년 6월까지 1호기를 하려고 합니다. 환경에 무조건 있으려고 합니다. 다음달도 실준반을 신청해서 조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자실을 하니 강의를 정말 안 듣게 되더라구요. 실전반 무조건 가려고 합니다.
케밥
나태해지지 않기 위해 강의를 들을 생각입니다. 전세금 회수 + 돈 벌때 그때를 위해 미리 임장을 하려고 합니다.
올해 앞마당 10개 만들기 + 1호기 투자여서 어쩔수 없이 하려고 합니다.
찐부자
2달동안 앞마당 시세트래킹 하루에 30분씩 하려고 합니다. 전세추이등을 보려고 합니다. 되도록 앞마당 늘리는 것 보다 가지고 있는 것을 정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6월달에 실전반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4월에 월부학교를 들어갑니다. 1년이 넘도록 가지 못하였는데 드디어 가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번 월부학교에서 한계까지 가보지 못한 느낌이라면, 이번 월부학교에서는 우선순위 바꾸고 몰입해서 한계치까지 가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동료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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