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85기 6반 SG21조 블랙리시안]-마지막 만남이지만 또 다른 시작에서 만나요.

어느덧 4주차 모임까지 완료하고 집으로 오는 길은 허전함과 새로운 시작에서 만남을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조모임 이야기 보다 개안적으로 한달간 보낸 이야기가 더 많이 했다.

 

놀이터에서 조모임을 찾은 달려랑님.(엉뚱함으로 넘 재미있게 보냈어요^^)

강의 욕심과 준비된 실력을 가진 햄복한 부자님.(열정있는 모습으로 늘 보고 배워요^^)

한번씩 툭 던지는 말이 웃긴 이글루루님.(차가운 듯 따뜻한 그대~츤드레느낌~^^)

조용히 이야기를 듣는 열꾸유님(나이 많은 분들 사이에서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요^^런던살기 응원해요)

웃는 얼굴로 배움에 자세가 된 액션님(꼭 좋은 분이랑 결혼하길~^^)

늘 든든하게 이야기해 주시는 훌륭한물2님(투자 대한 행동력 뒤에는 준비가 있었네요^^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에 참여를 못해 아쉬움을 전한 하니하니님,건담님~꼭 ‘성투’하세요

 

정신없이 지내면서 친해졌는데 이별이라니~하지만 실준반에서 보고 계속 월부에서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지막 인사를 했다. 개인적인 연락처도 주고받으면서 시간내서 안부도 묻고 싶다.

후기를 쓰면서도 조원들과의 톡방 이야기로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정이 너무 많이 들었다… 만나서 또 이야기꽃을 피우고 싶다.

 

모임 간식을 준비해 주신 달려랑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댓글


액션user-level-chip
25. 04. 01. 21:19

조장님~! 한달동안 감사했습니다. 실준반 오프강의 넘 축하드려요 ^^ 실준반에서 실력 쌓는 한달 보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