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정적 노후를 준비하는 문바입니다.
가족의 행복을 위해 갈아타기로 방향성을 잡았습니다.
내마기를 신청하기 전에 집을 부동산에 내놨습니다.
주담대 상담도 미리 받고, 예산도 보수적으로 잡았습니다.
집상태가 좋은데 가격도 착하니
네고없이 살테니 잔금을 길게 달라고 하시는 분도 있었고
집상태가 좋고 가격도 좋은데 더 깎아달라고 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월부투자자분~)
심지어 매수했을 때 거래했던 부사님까지도 전화가 와서 우리집이 맞는지 확인할 정도였습니다.
근데 왜 집 팔았어? 할 수도 있겠죠.
단 일주일이었지만 그 안에서 많은걸 배우면서도 혼란스러웠습니다.
(부사님과의 밀당, 매수자와의 밀당, 적정매도가의 감~등등)
결국,
네이버부동산에서 물건을 일단 내렸습니다.
물론 장부물건으로 남겨두었습니다.
(매수부동산 때문은 아니었……)
자음과 모음님의 오프닝 강의를 듣고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마터면 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몰리는 상황에서 가치가 없는 집을 조급함 때문에 살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운이 좋게도 1주차 강의를 오프라인으로 초대되어 강의를 미리 들었습니다.
너나위님의 강의를 듣고, 자모님의 오프닝 강의를 듣고 나니 준비가 덜 된 상태라는 걸 알았습니다.
사고 싶은 물건을 좀 더 좁힌 후, 다시 네이버부동산에 올려도 되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상품성을 가졌다면 빠르게 팔고 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남은 3주차 강의를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과제와 강의를 집중해서 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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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모님의 오프닝 강의 정리]
내집마련 할 때 평형을 고려한다면?
사람들은 인구가 줄어들어도, 해외여향을 가고, 명품을 소비하고, 넓은 집을 좋아한다.
수도권은 사람들이 30평대가 비싸니까.
신도시는 30평대 살 수 있으니까 신도시로 나가는 것이다.
구매력이 갖춰 진 사람들이 너무 비싸니까 20평대를 산다.
부산에서 30평형대 수요가 있다. 더 수요가 있는 30평형대를 가져가는게 맞다.
10평대 +주상복합?
10평대는 선호도가 밀릴 것이다.
비싸게 사면 안된다.
주상복합?
상업지구에 세워진다.
주상복합 주변은 아파트가 모여있을 가능성이 적다.
주상복합은 옵션들이 어떤 브랜드가 지어졌냐가 따라서 자제가 다르다.
내부인테리어를 하기 어렵다.
아파트가 비슷한 위치에 비슷한 조건에 있다면 거래가 훨씬 더 잘 된다.
아파트가 더 거래가 잘 되지만 땅의 가치가 괜찮은 주복은 나쁘지 않다.
구축 괜찮을까?
신축을 선호하지만 모든 사람이 신축에 살 수 없다.
구축 중에 어떤 아파트를 골라야 할 까?
추가 분담금 걱정이 된다면, 호재가 적용될 때 그 때 팔면 된다.
단기간 안에서 리모델링, 재건축이 되지 않기 때문에 호재가 적용되어
정리하고 갈아타기 하는 것도 방법이 된다.
예시)평북에서 비선호 단지도 내 예산 안에 있는 단지도 괜찮다.
전세가 계속 오른다는 것은 실거주자들의 수요가 있다는 의미다.
낡아도 실거주자들이 선택을 해준다는 것이다.
경기도 외곽
강남/송파/강동/미사/하남
강동구축>하남구축
위례/감일
강남에서 가까운 곳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서울 구축>경기도 신축/준신축
예산 안에서 서울 안쪽이 더 괜찮은 선택이다.
신축은 땅의 가치가 떨어지면 연식이 낡아지면 갈아타기를 염두해 둬야한다.
비슷한 예산이라면 서울에 내집마련 할 수 있는 것들이 없는지 최대한 찾아보고 내집마련 할 것 같다.
신고가 갱신하는 지역에서 내집마련
꼭지를 잡을 필요없다.
3주차 사장님과의 네고 방법이 나온다.
전고점 회복한 가격보다 싸게 살려는 노력을 해야한다.
매도자의 물건이 좋으면 좋을 수록 협상이 잘 안될 수 있다.
매도자가 급한물건이어야 한다.
내집마련계획
가치가 없는집을 조급함 때문에 살 필요가 없다.
6개월 목표로 잡고 정말 빠르게 내집마련을 하는 것이다.
긴가민가 하는 집이 아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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