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85기 132조_쥬디] 어떤 삶을 사는 사람이 되고 싶은지 되새기기

 열기 수업은 많은 정보와 지식, 크나큰 스킬을 알려주기 보다는 

 

 “내가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행복으로 여기며 어떤 삶을 사는 사람으로 세상에 남고 싶은가? ”

 

 원초적인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고, 조원끼리 서로 삶의 지향점을 공유하고 탐색하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직장생활하면서 월부 생활하는 것이 진짜 쉽지 않다. 

 노곤노곤한 몸을 이끌고 출퇴근길에도 시간 낭비없이 월부 유투브를 보거나 잠깐 짬을 이용해 독서를 해야되고 

 목실감을 되새기며 오늘 해야할 일을 끊임없이 생각해야된다. 

 퇴근하고 나서도 1~2시간은 강의를 들어야하고 날씨가 덥든 춥든 주말은 임장을 다녀야하며   

 주중에는 쉴틈없이 임보를 쓴다. 비록 1~2장 밖에 못쓸지라도… 

 

 이렇게 힘든 삶을 지속하려면 강력한 동기부여가 있어야 하는데….. 

 그 동기부여를 찾는 시간이 바로 열기다. 그래서 커리큘럼이 있나보다. 

 이런 열기를 나는 제일 마지막에 들은 거 보면… 

 

 조모임이 참 좋은 게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생각을 듣고, 또 추구하는 행복이 뭔지 공유하며

 행복 달성을 위한 경제적 자유를 대놓고 이야기하고 지지할 수 있어서 좋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는 자본이 필요한 게 사실이고 자본을 얻기 위해 우리는 매일 인생의 ⅓을

 시간 반복하며 얽매야 있는 것이 사실이니까… 

 

 삶의 지향점이 뚜렷한 펜붕님, 새로운 시선을 들을 수 있었던 동물친구님, 자기만의 걸음으로 찬찬히 이어가시는 스몰띵님,  사는 것만이 아니라 지키는 것도 투자인 제이초이님,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시는 핑크라벤더님, 과제공유를 통해 조원분들의 소식을 누구보다 빨리 알게해주신 카이로스님, 무엇보다 조원분들 한명 한명을 살뜰히 챙기시면서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프로 참견러님 

 

월부 세계에서 꾸준히 남아 직장인 투자자로 성장해서 

각자의 비전보드를 달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마당을 만든다. 매수한다. 씨앗을 뿌린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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