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금방 간 느낌입니다.
모르는 조원들을 만나고, 온라인으로 오프라인으로 이야기하고,
틈틈히 강의도 듣고, 저질 체력으로 임장을 해보고,
모든 게 다 어설펏던,
하지만 처음이어서 많이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서로 공감하며, 응원했던 모든 순간들이 소중하네요.
벌써 끝났다니 아쉽고, 되돌아 보게 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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