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임장지를 향하는 길이 동료들이 있어서 두렵지 않았습니다.
임보를 쓰는 과정에서도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물어 볼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조모임을 통해서 서로의 관점과,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의에서 어떤 부분이 각자 인상깊었는지
들으면서 다시 복기도 되면서, 내가 놓친 부분이 있었는가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매물을 싸게 사는 방법 중 하나인 매물털기 부분을 얘기해 주셨는데,
지난번 게리롱님도 그러셨듯 싸게 나왔더라도 더 싸게 살수 있도록
나의 패를 꺼낼 수 있는 카드를 손에 지고 협상을 해야 한다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조모임을 통해서 동료를 얻었고, 그래도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모르는 부분도 물어보고, 같이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우리 월부 유니버스에서 또 좋은 소식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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