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분임 후기*
학군으로 유명한 평촌 학원가
몇년 전에 지나는 길에 낮에 보았던 학원가와는 달리
밤에 본 학원가는 그 불빛부터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학원과 학교주변은 조용한 상권으로 차분한 분위기였고 아파트 단지 주변에는 조용한 식당가가 많았고
범계역과 평촌역 주변은 유흥가가 밀집한 상권으로
범계는 20/30대 젊은층이 많이 보였으며 평촌역은 좀더 오래된 상권들이 많이 보였다.
주거지역과 상권 학교 학원가가 나뉘어 있어 신도시의 균형있는 모습을 본듯하다.
평촌이 앞마당이신 조장님덕에 구역과 구역을 지나면서 비교할수 있는 팁도 공유 받고
함께한 조원들 덕분에 낯선 타 지역을 재미있게 돌아 볼수 있었다.
아쉬운점 : 둘러보느라 사진을 제대로 못찍은 점 (스팟을 정리해서 찍어야 사진 남발 안할듯)
댓글
다음에 기회되면 평북도 함께해요 꿀머니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