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기초반 85기 35조_탠니아빠] 한 달간 수강 후기

 

마지막 조모임을 끝으로

또다시 한 달간 여정이 끝났네요. 

 

이제는 익숙해졌거니 생각하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마지막 조모임이라고 하니

아쉬운 마음이 가득하네요. 

 

"꿈을 그리는 사람은 

 언젠가 그 꿈을 닮아 갑니다."

 

너바나 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그동안 꿈을 닮아갈 수 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잡힐 듯 잡히지 않을 듯… 시간만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는 생각만 듭니다. 

 

23년 6월. 첫 열기반을 들었을 때와 비교를 해 보곤 합니다. 

그때는 뭐가 그리 조급하고 잘할려고 했었는지…

새벽 3시 넘게까지 강의듣고 과제하고,, 뭔가..

완벽하게 하고자 하다보니.. 너무 힘들고 지치고..

투자생활을 즐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제 자신을 너무 극한에 몰아넣지 않고

투자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서로 힘내게 동기부여 해주는 조원분들 덕분에.

독서할 수 있다는 것에. 

임장지에서 찾아다니는 맛집에.

따뜻한 햇살과 사람 냄새 물씬 나는 분위기에. 

여전히 연락하고 지내는 동료분들 덕분에.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회사에.

그리고 이렇게 투자생활을 할 수 있게 

배려해주고 있는 가족 덕분에. 

 

그때는 몰랐습니다. 

즐긴다는 의미를. 

잘 할려고 하는데 왜 못하게 된다는 것일까를. 

 

한 달간 열기반에서 배웠던 것은

투자의 기술이라기보다는, 

이제 다시 투자생활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가져나가야 하는지인거 같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투자생활을 즐기면서

빡세게 할 때는 집중해서 빡세게 하고. 

매년 결실을 맺도록 하겠습니다. 

 

한 달간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신 

열기반 85기 35조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민트초 조장님. 

여리여리한듯하지만 똑부러지게 

첫 조장 넘 고생 많으셨고 이끌어주시느라 넘 감사했습니다 ^^

실행의 경험도 있으신 만큼, 월부 안에서도

좋은 성과 이루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올해 앞마당 3개는 넘 적어요~ 최소 6개 가즈아! ㅎㅎ ^^ 

 

세구 님. 

첫 오프 모임에서 케잌의 강렬한 모습이…ㅎㅎ

정말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다소 깜짝(?) 놀랐습니다.^^;;

세구님께 매임의 벽을 깨뜨려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ㅎ

항상 남편분과 함께 하시는 모습에 너무 부러웠고(?)

실행해 나가시는 모습이 멋졌습니다. 꼭 좋은 결과 얻으실 겁니다. 

확신합니다! ^^

 

겨울밤 은하수 님.

임장때 열심히 사진 찍으시고 꼼꼼하게 보시던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투자에 진심이구나 느꼈습니다 

근데 주당 10시간보다는 조금 더 써 주시길 바랍니다 ㅎㅎㅎㅎ 

월부안에서 꼭 원하시는 목표 이루어나가시길 응원합니다~

1호기도 화이팅입니다! ^^

 

눈겨울 님. 

항상 원씽의 포문을 열어주시고, 호기심으로 가득차 있으신

모습이 떠오르네요 ^^ 열반기초반 강의가 트리거가 되어서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하고 계실 모습이 기대됩니다 ^^

1년 뒤에는 월부 선배님이 되어서 ‘나 때는 말이야~’ 

이러시는 건 아니시겠죠? ㅋㅋㅋㅋ

(항상 지켜보고 있을겁니다 ㅎㅎ)

 

뚜딘 님. 

완전….미쳤다는 말 밖에 안 납니다 (존경의 의미입니다 ㅋ)

다음달 결혼인데도 불구하고 어떻게….이럴수가..

넘 밝고 긍정적이고 항상 웃으시는 모습이 넘 보기 좋습니다~~

어쩜 그렇게 밝으신가요? ^^

열정적이고 또 열심이신 만큼 꼭 좋은 성과 내실거라 믿습니다!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힘드시겠지만 꾸준하게 투자생활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

 

튜브 님. 

은둔의 실력자 같은 느낌의 튜브님~~ ^^

덕분에 임장 때 가기 힘든 곳을 가고 저도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

은근히 임장도 잘 하시고 척척박사처럼 잘 해나가실 거 같아요. 

다시 임장갈 때 연락드려도 되나요? ㅎㅎㅎ

아마 뚜딘님이 문 두드리실 겁니다 ㅋㅋ

월부 안에서 꾸준하게 성과 이루어나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띠에 님. 

주말에 시간이 전혀 나지 않으신데 불구하고

정말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넘 보기 좋습니다 ^^

중간중간 힘든 점이 많으실 겁니다. 

굳은 마음가짐으로 발을 내딛으신 만큼 

주변에 소음들을 차단하고 나 자신을 믿으면서

꼭 원하시는 목표. 꿈 달성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송문기 님.

목소리가 너무 좋으셔서 성우이신줄 알았습니다. ^^;

유일하게 남성 분이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ㅎ

후반부에 회사일이 바쁘셨는지…많이 아쉽습니다ㅡ.ㅡ;;

3월 한달간 넘 고생 많으셨습니다. 월부 안에서 

소중한 꿈 이루어나가시길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blithewjd 님.

수줍게 웃으시던 모습이 생생하네요 ^^

얘기를 많이 못해서 넘 아쉽지만….

시작하신 만큼 원하시는 목표와 꿈. 꼭 이루어나가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열반기초반 85기 35조 동료분들

모두 한 달간 넘 고생 많으셨습니다. 

 

“ 느리게 가든, 빠르게 가든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 

 

월부 유니버스에서 다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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