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조모임

개인적인 일로 귀참을 하다 조모임방에서 튕겨져서 다시 들어가려니 들어가지지 않아 아쉽게도 마지막 인사를 못했네요…. 

모든 조원분들이 과제, 임장,임보 열심히 하시는데 저는 모든게 처음이라 따라가기 바빳어요. 아니 구경하기가 맞네요…

다들 알아서 척척 하시는데 전 멀뚱멀뚱 어떤걸 해야하는지 모르다가 개인적인 바쁜 일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강의가 밀리고 과제가 밀리니 더 엄두가 안났네요…

그래도 이번 서투기를 하며 분임, 분임루트그리기, 생활권나누기, 단지임장, 매물임장, 전화임장 많은것을 배웠어요.

그리고 우리 조장님이 마지막까지 조원들을 다독이며 이끌어 주시는 모습도 참 감사했어요. 전 첫 단임을 조원들과 맛보고  용기내어 남은 단임도 도전해 볼 수 있었어요. 서투기를 통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월부인들을 보며 잘은 못해도 어찌되었건 여기 꼭 붙어 있자!! 다짐 합니다. 모두 감사해요~

그리고 루틴님의 1호기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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