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엄마유니] 4/1 목실감칭반

 

[ 감사 ]

  1. 4월의 첫시작 기분좋게 시작해서 감사합니다.
  2. 햇살이 따뜻해서 걷기운동하기 너무 좋은 계절 감사합니다.
  3. 맛있는 과일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 아들과 떡볶이 만들어 먹어서 감사합니다.
  5. 오랜만에 분임루트를 짜봐서 감사합니다.
  6. 오늘은 늦게까지 할일을 하고 잘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칭찬]

  1. 졸음이 쏟아졌지만 잠을 깨고 임보를 썼다. 칭찬합니다.

 

[반성]

  1. 오늘부터 전임하기로 했는데 까먹었네~~내일부터 알림설정해서 전임 달려보자!!!

댓글


마이추user-level-chip
25. 04. 02. 00:18

멋진 유니님~ 4월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