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를 들으면서 서울의 제 1의 입지인 강남구에 앞마당을 만드는 3월 한 달은 녹녹치 않았습니다.
법인 결산달이기에 수강을 한 달 건너뛸까 고민했던 달이라서
밀도높은 업무에 새로운 지역을 알아가는 것이 벅차는 일이 되기도 했습니다.
한 달은 돌아보니 완강하고, 임장하고, 임보까지 제출할 수 있었던 것은
조장님과 조원분들이 함께였기에 가능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널뛰기하는 날씨에 임장하며 건강이 악화되거나
개인사정으로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까지 모두 서로를 응원해주면서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좋은 분들은 만난 건 참 행운이니 것 같습니다.
월부에서 만난 분들은 하나같이 좋은 분들이라서 한 달을 함께하면서 정이 많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벌써 마지막이라고 하니 아쉬움이 남지만,
월부 안에서 또 만나리라 생각합니다.
덕분에~
정말 우리 조원분들 덕분에~ 3월을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강의들어야하는데~ 임보써야하는데~ 임장도 가야하는데~ 하면서
밀린 숙제 하듯이 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생활도 즐겁게 소화하면서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한 달 동안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조모임에서 말씀하신 2025년 목표를 꼭 이루시고
또 뵙기를 소망하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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