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매주 목요일 조모임 날은 퇴근 후 출근을 하는 진풍경이 4주간 이어졌다
미리 조모임 시트를 보고 대답 준비할 말들과 강의 듣기에도 힘을 썼던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이 납니다.
제 입장에선 어린 조원분들의 열의는 회사 생활과 미래를 위한 월부 생활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고
너무나 예쁜 모습으로 강의 과제를 빠르게 해 나가는 모습은 존경스러울 뿐이였습니다.
분임 1일 ,
단임 3일,
매임 1일
까지 해 내는 모습은 존경과 환희를 동반한 앞마당 만들었구나 !! 하는 감격까지 갖게 했습니다.
그렇지만 조금 늦은 저는 4월 첫주 매임을 잡을 것이고 ,1박2일 노원구 여행을 위한 가차표 예매를
해 놓았습니다.
미리 준비해서 가는 단지조사
미리 준비해서 가는 아파트가격
질문들을 내일은 꼭 실행하고, 단임도 10킬로 실천해 보겠습니다.
서툴지만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내 시간의 흐름으로 나아가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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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더 멋진 4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