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가방이 필요해서 백팩인가 그냥 옆으로 매는 가방인가 계속 고민하다가 몇가지를 구매해보았다..작은 가격대-가성비 가격대-중간 가격대-디자인 좋고 자주 쓸것같은 제품-고가 가격대..총 다섯가지 가방을 비교해보니….결론은 현장에서 사용할건데, 나중에 지방임장해도 들고다닐것도 아닐텐데(보관 어떻게 하는지 임장하기전에 조원분들께 여쭤봐야지!)그러면 이 가방을 사용하는 주된 곳은 현장에서 먼지구덩이에 굴러다닐것이다..미팅도 노트북은 안들고 갈터이니 그렇다면 굳이 비싼돈들여 디자인 좋은걸 살필요가 있을까? 지금 나한테는 가볍고 저렴한것!! 그래서 결국 제일 저가인 쿠팡으로 채택되었다. 나머지 다 반품해버렸다. 적고 나니 이 노트북을 왜 살것인가? 언제 많이 쓰일것인가 즉 ‘본질’에 대해 생각하여 결론을 내렸음을 알았다!! 쓸데없는 돈 지출하지 않고 현명하게 지출한 나에게 칭찬!!
그리고 나도 모르게 ‘여덟단어’책의 내용 중 ‘본질’을 일상생활에 적용해 실천했음에 나 스스로도 놀랍다. 항상 실용성에 중점을 두는 내 가치관 덕도 같이 겸해진것같다! 무의식적으로 ‘본질‘을 되새겨본 나에게 칭찬!!
지금 가장 관심사는 대출이다. 최근 내가 아는것 중간 가격대인 매물을 찝어서 주담대를 얼마 받을수 있는지는 알았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게 왜 되는건지 또한 실제 투자금이 될만한것을 주담대 일으키면 얼마가 대출되는건지 잘 모르겠다…그래서 일단 레오님의 책 ’대출의 마법‘ 을 읽고 있다. 그리고 플팩님의 신간도서도 결제하였다. 이 두가지 책을 이번달에 잘 읽어봐야겠다..! 레오님이 맴버십도 운영하시는데…탐이 나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번달 맴버십이 끝났다..! 책 추천해주신 마먀둥이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플팩님 책 추천해준 알라딘(?) 감사합니다!
언니가 톡으로 내 사진을 지브리타입으로 올려줬다. 나름대로 기분전환 될수있어 언니한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