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구르망] 2025.04.01 감사일기

1. 월부 환경에 머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 조금 피곤한 하루의 시작이지만, 어제 과제를 다 끝내고 잠들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마무리를 짓고 새롭게 시작하는 하루에 감사합니다. 
3. 차가운 커피를 마셔도 춥지 않은 날씨에 감사합니다. 이제 정말 봄이 오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4. 축하해주신 많은 동료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소중한 마음들을 깨달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5. 일년의 반은 슬럼프였다가 힘냈다가.ㅋ 그냥 게으른게 아닐까 생각을 했는데 또 이렇게 힘을 내보는 시절이 왔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많이 생기는 다사다난한 요즘 모든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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