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21기 4급지투자 3월 서투기에서 해내조_밤토링] 4/1목실감시

  1. 과제제출 결국 앞마당까지는 못봤지만 어떻게 내긴 냈다. 내맘대로 뽑아버린 방화 단지분석을 채워넣어야 겠다. 한달간 고생한 43조에 감사하고 다 잘 됐으면🩷
  2. 오늘 남편이 케이크를 사들고 와서 촛불을 불었다 11주년이라니 징그럽다 초등학생 자식이 한명 있을법도 한 기간인데 나이만 먹었지만 그래도 지*맞은 나를 받아준 남편에게 항상 감사해야겠다. ㄱ고맙..

댓글


늘배user-level-chip
25. 04. 02. 16:01

내긴 냈따!

긍정몬user-level-chip
25. 04. 02. 16:19

ㅋㅋㅋㅋㅋㅋ11주년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비채기user-level-chip
25. 04. 02. 16:54

진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글이네요 ㅋ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