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덕분에 하루 빼서 서울 다녀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힘들때 기댈 수 있는 남편님 감사합니다. |
둘째 녀석이 만들어준 디폼블럭 우주선 가방에 달고 출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짜증을 내고는 싶은데 짜증거리가 없어서 요상한걸로 짜증낸 첫째 귀엽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양파링멘토님과 투코진행하면서 힐링받고, 4년차가 된 내가 어떻게 해나가야 될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 감사합니다. 그냥 하는것. 내가 할 수 있는일을 꾸준히 해나가겠습니다. |
계속 질질 울기만 했는데 참고 이야기 해 주신 파링멘토님 감사합니다. ㅠㅠ 집에 내려오는 기차에서 넘 부끄러웠습니다 ㅎㅎㅎ |
당장 목마름에 손쉬운 선택을 하려고 한 나에게 연락준 죠앙님 감사합니다. 마음을 헤아려서 연락준 따뜻한 소피이부, 후바이부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복받아버려!! |
오랜만에 쓰봉즈 보면서 이야기 하고 자극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무거운 몸을 이끌고 제시간에 회사 도착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오늘도 내가 가진 이 많은 것에 감사하고 복짓는 하루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왱왱 ㅠㅠ 왜 우러쪄 ㅠㅠ 꼼님 빠이팅!!!!!!!!!! 꼼님이 다 가진다!!!!!!!!
어머나 조장님ㅜㅜㅜ 투코에서 많은일이 있으셨군요ㅜㅜ 멋진 4년차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조장님 응원하겠습니다💛
눈물펑펑 코칭ㅠㅠ 머선일이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