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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이렇게 전세 보증금 상승분을 이용해서 하는 투자이기에 나는 이 방식을 ‘전세 레버리지 투자’라는 이름을 붙였다.
1년 동안 모은3천만원의 종잣돈으로 전세 낀 부동산을 매년 1채씩 구입하기를, 딱 4년간 하라.
(64) 수요가 몰리는 지역이 있는가 하면 공급이 부족한 지역도 있기에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지역은 반드시 생기게 마련이다. 따라서 투자자라면 매의 눈으로 그런 지역만 골라야 한다.
무슨 일이 벌어진다고 해도 2년마다 2~3천만원씩 전세가가 오르는 지역은 반드시 있다. 그 지역이 어디인지를 알기 위해 노력하고 공부하면 된다.
(66)새로 나오는 법규와 규제, 시행령 등을 매우 유심히 살펴보고, 적극적으로 해석하고, 열심히 적용해야 한다. 이러한 현실이 매우 골치 아프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매우 큰 기회가 존재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70)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미래에도 여전히 수요가 몰릴 지역을 찾는 것.
처음에는 전세 레버리지 투자를 하여 규모를 늘리고, 그 이후에는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지역을 고르는 것이다. 긴 기간동안 충분한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고, 오랜 세월이 지나서는 시세차익까지 얻을 수 있는 투자!
(76) 분양권, 재건축-이러한 방식은 금방 성과를 볼 수 있긴 해도, 전세 레버리지 투자에 비해 장기적으로 성공하기 어렵다. 대중이 열광하는 투자 대상들에는 ‘거품’이 일어나는 것이 필연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매수,매도 시점을 잘 구분하지 못하면 오히려 큰 재앙으로 돌아올 수 있다.
(82) 남보다 더 열정적으로 했다고 딱 그만큼의 정직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다. 심지어 묻지마 투자를 한 사람이 훨씬 좋은 결과를 얻기도 한다. 투자는 오래 달릴 생각을 해야 한다.
전세 레버리지 투자가 재밌어지는 순간은 5~7년 이후부터다.
(91) 전세 레버리지 투자법은 그 대상이 대부분 역세권의 소형 아파트이기 때문에 선호도가 그렇게 높지 않다. 내 집마련이란 차원에서 보면 조금 부족하게 여겨지기 때문이다. 이 점이 투자자에게는 오히려 안정적인 기회를 가져다준다.
(96)초보 투자자일수록, 자금의 규모가 작을수록 대출은 더욱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
(99)자금이 적을수록 당장의 돈을 버는 것보다 시스템을 만드는 데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
시스템을 만들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린다. 당장 눈에 보이는 것도 없다. 그러니 지루하고 인내하기 힘들다.
반면 전세 레버리지 투자는 5년, 7년, 10년이 지날수록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가진 자금이 적을수록 화끈한 투자에 눈이 가는 것이 일반 대중의 심리다. 그러나 우리는 일반적인 수준이 되기보다 보통을 뛰어넘는 현명한 투자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지루하고 힘들어도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 먼저다.
(103) 위기에 대비한다는 건 실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를 기다리며 무작정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기다리는 것이다.
(118)공부했으니 지금부터 돈을 벌수 있을거야라는 생각 대신, 공부한 덕에 좋은 대상을 알아볼 수 있게 되었으니, 계속 찾으면서 기다릴 거야라고 생각해야 한다.
(118) 큰 장벽은 취득세 일것이다. 가장 쉬운 방법은 기다리는 것이다.
취득세가 8.8%, 13.2%라는 것이 매우 비정상적인 상황이라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황은 원래대로 돌아가게 마련이다. 그럼 그때부터 시작하면 된다. 역시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 데 몇 년 늦어지는 것뿐, 크게 달라지는 것도 없다.
(121) 수도권 아파트마 봐도 59 신규 아파트 평균 전세가가 5-6억 정도다. 4채만 있어도, 전세가 상승률이 10%만 돼도 연간 1-1.2억원의 수준이다. 그러니 투자금이 연간 1억원가량 나오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163) 인간은 본래 손실에 더 강력하게 반응하게 되어 있다. 번 돈에서 상당 부분을 세금으로 내야 하면 그러느니 차라리 하지말자라는 매우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다. 특히 일반 직장인의 경우 세금에 대한 압박을 크게 느껴본 적이 없을테니 더더욱 그렇다. 이같은 심리적 함정에서 반드시 벗어나야 한다. 자산이 늘어날수록 세금도 더 많이 내야 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자.
(164) 세금 분석은 철저히 해야 한다. 그게 귀찮은가? 그것이 겁나는가?
(178) 부동산 중개소에서 자주 듣게 되는 말이 있다 “그렇게 따지는 사람치고 돈 버는 사람 못 봤어요”, 그러니 너무 따지지 말아야 할까? 아니다. 따져야 한다. 인생을 살면서 엄청나게 중요한 투자를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아닌가?
중개인이 비아냥거린다고 넘어가지 말자.
초보자들은 어쩔 수 없이 조롱을 당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꼼꼼하게 따지는 것을 포기하지는 말자. 그런 과정을 거쳐야만 진정한 고수가 된다.
(220) 시장의 흐름이 좋지 않을 때 참을 줄 알아야 하고, 어떤 투자 대상 물건이 100% 맘에 들지 않는다면 버릴 줄도 알아야 하며, 버린 물건이 혹여 대박이 난다 해도 다으 ㅁ기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258)광주 본성동 포스코더샵vs 대전 문화동 센트럴파크
대전과 비교하기 좋은 곳은 광주광역시다. 인구수가 비슷하고, 울산이나 부산처럼 특화된 산업단지가 없다는 점과 1인당 소득도 거의 유사하기 때문이다.
(262) 고수는 먹고 들어가는 투자를 한다.
(265) 고수는 이렇게 매수하는 순간 이익이 확정되는 물건들을 고른다.
그러나 보통사람의 눈에는 이런 물건들이 보이질 않는다.
왜 그럴까?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의 자금의 규모보다 더 높은 급의 투자 자산을 사려고 한다. 항상 자신의 투자자금으로 겨우 투자할 수 있는 곳을 찾아가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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