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2 돈비독모_EgoistheEnemy_라이언할리데이

나의 수많은 멘토들은 나를 오전히 자기만의 멘티로 삼고 싶어했고, 서로 내 관심을 끌려고 안달했다. 싹수를 봤을 때 나는 ‘될놈’이었고 실제로 성공은 나에게 빠르게 다가왔다.

사람이 성공하면 남들에게 그 이야기를 좀 더 멋지게 들려주고 싶은 유혹에 빠지게 된다.

이야기의 모난 부분은 깎아내고 신화적인 요소는 더하고 싶어진다.

 

Ego is the Enemy

The obstacle is the way

 

성공을 위해서는 내면의 힘이 반드시 필요한데, 그 힘은 그 사람을 정신적으로 쉽게 무너지도록 하기도 한다.

 

자신감이 거만함으로 바뀌고 단호함이 완고함으로 바뀌고, 또 자기 자신을 과신한 나머지 완전히 제멋대로 굴 때 라는 말로 설명했다.

자기의 거만함을 자신감이나 강력함의 표현이라고 착가합니다.

모든 문제와 장애의 밑바닥에는 에고가 도사리고 있다.

에고는 중력 법칙처럼 우리를 휘감아 침몰시킨다.

 

외부의 다른 목소리를 들을 능력이 없거나 타인의 조언에 과심조차 없다면 건설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도 없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 자기의 능력을 정확하게 파악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자신감이 아니라 환상일 뿐이다.

 

위대한 실패자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 역시 자기중심주의자였다. 실제로는 오히려 성공한 사람보다 실패한 사람이 더 많았다 .그러니 확률상으로 보면 에고에 휘둘려 실패할 가능성이 더 많다고 할 수 있겠다.

 

에고를 대체하는 덕목은 바위처럼 단단한 겸손함과 자신감이다.

 

자네에게 다가오는 사람들을 상냥하고 친절하게 대하게. 절대로 오만하게 굴지 말게나. 오만한 사람의 콧대 높은 자만심은 심지어 노예라고 하더라도 참고 견디기 힘드니까 말이야. 생각은 깊게, 천천히 하되 한 번 결심한 것은 즉각 실천하게.

쉬지않고 지성을 갈고 닦아서, 올바른 판단을 획득하게.

 

내 축복의 말이 네 안에서 단단히 여물기를!

 

그는 자기 역량을 인정받은 것이 진정으로 고마우면서도 2인자 역할이 자기에게 가장 잘 맞는다고 느꼈기 때문이었다.

 

그저 자연스럽게 장군님 본성에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반짝거리며 듣기 좋은 모든 말들도 결국은 여름 한철에 부는 바람처럼 덧없이 지나가는 것일 뿐이니까요.

 

실제로 그는 늘 다른 사람들에게 공적을 넘겼으며, 개인의 명예나 신용 면에서 조금은 손해를 본다 하더라도 팀이 승리를 거두도록 기여하는 데서 더 많은 보람과 행복을 느꼈다.

 

자기가 추구하는 것을 이루려면 생각은 크게할지라도 행동은 작게 해야 하고, 또 그런 태도로 삶을 살아야 한다. 

타인으로 부터 받는 인정이나 어떤 지위에 신경을 쓰는 대신 무엇을 실천하고 공부할 것인지를 고민해야 한다. 그때 우리가 품는 꿈은 거대한 야망이 아니라 구체적인 형태를 갖추게 될 것이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거기가 아닌 “지금 여기”에 있다.

 

지금 우리에게 결핍되어 있는 것은 침묵이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보물은 말을 아끼는 혀

 

만약 진정 중요한 것이 당신의 명성 소유물 안락한 삶이라면,

당신이 걸어가게 될 경로는 분명하다. 어떤 사람에게든 그 사람이 듣고 싶어 하는 얘기를 하면 된다.

이목을 끌지 않지만 중요한 일보다는,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일만한 일을 추구해라.

승진을 우선적인 가치로 설정하고, 당신이 속해 있는 업계나 학계 혹은 사회에서 재능 있는 사람들이 통상적으로 택하는 길을 따라가라.

 

만약 당신이 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에 목적을 두고 있다면, 갑자기 모든 것은 더 쉬워지고 동시에 더 어려워진다.

당신이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이미 잘 알고 있으므로 그것 외의 다른 것들은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누군가에게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실천에 관한 문제가 되므로 당신은 타협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선택은 쉬워진다.

하지만 그보다 엄격한 지침에 따라 스스로 평가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더 어렵다.

 

그가 배우지 않은 것은 유명한 연주자들이 서 있던 무대에서 연주하는 법과,

자기가 알고 있는 것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방법이었어요.

 

해밋은 2년 동안 새트리아니가 요구하는 것들을 모두 해냈다.

한주에 한번씩 그를 찾아가서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았고 장차 수천 수만명 그리고 더 나아가 수십만명 앞에서 연주하게 될 기술과 거기에 필요한 이론들을 다듬었다.

 

더 많은 것을 추구하려는 본능을 줄여나가는 방법을 배우고 보다 적은 수의 음표로 보다 많은 것을 연주할 수 있는 법과 음표들을 느끼고 또 표현하는 법을 익혔다.

 

무언가를 배우는 학생의 신분이 발휘하는 힘은 자기의 에고와 야망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준다는 데에서 비롯된다.

선생이 자기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에고가 작동할 수 있는 상한선이 생긴다. 

이때 학생은 선생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에고가 날뛰지 않으니 학생이 고개를 숙이는 것은 겉치레가 아닌 진심이다.

 

조언을 해주는 사람을 다방면으로 두루 두어야 한다.

왜 그래야 할까?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자기 분야의 토대가 되는 것들과 그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을 내면화하되, 그것들이 낡은 것으로 남지 않도록 끊임없이 업데이트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 늘 배워야 한다.

정진. 또 정진.

 

진정한 학생은 스펀지와 같다. 자기 주변에 있는 것은 무엇이든 빨아들이고 거른 다음에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단단하게 움켜잡는다. 학생은 늘 스스로를 돌아보고 동기부여하며 나아가서는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끊임없이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다음 주제 다음 도전 과제로 넘어갈 수 있도록 자기의 역량을 키운다. 그러니 거기에 에고가 들어설 여지는 전혀 없다.

 

격투기에서는 특히 명확한 자기인식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상대방은 자기의 강점으로 끊임없이 나의 약한 부분을 찾아서 공격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실은 격투기 선수가 아니더라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모두 무언가에 맞서서 싸우고 있다.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하기 바라는 사람이 당신 외에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설마 당신만이 유일하게 그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믿고 있는가? 위대한 사람들은 자신감은 넘쳤어도 언제나 배운다는 자세로 겸손함을 잃지 않는다.

 

특히 날카롭고 냉혼한 피드백을 더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얻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학생이 준비가 됭너 있을 때 비로소 선생이 나타난다는 옛말이 있다.

 

지나치게 많은 자금을 투자한다든가 (폭등장에 똘똘한 한채 투자)

충분한 준비가 되기도 전에 무작정 시작한다든가 (좁아진 시야로 충분한 비교평가를 거치지 않고 매수)

정교함을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아예 없애버린다든가 (튜터 코칭, 매물 코칭, 매물털기 과정을 거치지 못했다.)

 

열정으로 모든 것을 혼자해결하려고 하는 대신 전문가들을 고용하고 이들을 활용한다. 그들에게 무엇이 잘못될 것인지 묻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계획을 미리 세워둔다. 그런 다음에야 비로소 경주에 나선다. (투코, 매코)

또한 처음에는 보폭을 짧게 해서 한 걸음씩 걸어가고 다음에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는지 피드백을 구한다. (10채)

원하는 바를 얻은 다음 거기에서부터 다시 더 많은 것을 얻어내려고 한다. 대개는 그렇게 성취한 것을 지렛대로 삼아서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한다. (모든 프로세스를 차분하게 하나씩 다밟자. 독강임투. 촘촘한 비교평가. 튜코, 매코,매물털기)

 

같은 훈련을 반복하거나 꽉 짜여진 회의나 출장 완벽하게 정리된 스프레드시트, 정교하게 짜인 시스템과 같은 것들은 그다지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무언가를 실제적으로 이루어내는 것들이다.

 

열정은 아마추어에게나 어울리는 말이다. 마음이 쓰이거나 되고 싶은 어떤 것이 아니라 무슨 일을 해야 하고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분명히 해야 한다.

 

그 일은 누군가에게 굽실거리는 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멋있어 지도록 지원하는 일이다. 다른 사람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캔버스를 찾아주는 일이다. 즉, 길라잡이가 되라는 말이다.

고개를 숙이는 일은 후퇴가 아니라 전진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당신 경력에서 중요한 시기에 에고를 억눌러줌으로써, 다른 사람들의 비전이나 그들이 나아가는 길을 가로막지 않으면서도 가능한 모든 것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도록 해준다.

무급이던 영상 분석 작업을 기꺼이 맡아서 했다. 그리고 경기와 관련된 정보와 결정적 전략을 팀에 제공했고, 그의 반짝이는 통찰력으로 얻은 성과는 자기보다 높은 위치의 코치진 앞으로 고스란히 돌아갔다.

 

감독에게 어떤 피드백을 주고자 하거나 감독이 내린 결정에 의문을 제기하고 싶을 때는 그의 심기가 불편하지 않도록 개인적인 자리에서 말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프랭클린이 만약 자기 명예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더라면 익명으로 글을 기고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의 글은 결코 신문에 게제되지 못했을 것이다. 벨리칙이 코치진의 막내 시절에 감독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전략을 공개적으로 말했다면 감독은 화가 나서 그에게 아무런 기회도 주지 않았을지 모른다.

 

덜중요한 존재가 되고, 더 많은 것을 해야 한다. 당신은 당신 자신이 아니라 만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이나 방법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그런 방식이 오랜 시간 축적되면 그 효과는 어마어마하게 커진다. 당신은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함으로써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되고, 조직 내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셀 수없이 많은 새로운 관계들을 인맥으로 쌓을 수도 있다. 또한 이를 통해 필요한 경우에 인출해 쓸 수 있는 많은 양의 편의를 저축해둔 셈이다.

 

이 전략은 장기적인 효과를 위해서 단기적인 효과를 버리려는 노력이다. 모든 사람이 타인의 인정과 존경을 구할 때 당신은 그것들을 머릿속에서 아주 지워버려라. 다른 사람들이 칭찬받도록 내버려두면서 당신은 훗날 이자가 엄청나게 불어서 되돌아올 때까지 계속 저축하기만 하면 된다. 그럼으로써 그들이 칭찬과 존경을 받을 때 당신은 오롯이 즐거워할 수 있다. 이것을 당신의 목표로 삼아라.

 

다른 사람이 자기를 부당하게 대한다면 그 누구라도 가만히 있지 않을 거이다. 그렇지 않은가? 하지만 만일 당신이 이루어야 할 중요한 목표가 있다면 그것을 위해서 참고 견뎌야만 할 수도 있다.

 

재키 로빈슨이 걸어갔던 길은 그에게 에고를 버리길 요구했고, 한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기본적인 공정함과 인권에 대한 존중조차 포기하길 요구했다.

 

훗날 로빈슨은 이에 대해 그의 인생 중 가장 힘든 경험의 하나였지만 그 조차도 자기가 세우고 있던 큰 계획의 한 부분이었기에 기꺼이 했던 것이라고 했다.

우리가 각자 무엇을 열망하든 간에 그것을 향해 가는 길은 온갖 말도 안되는 것들로 점철되어 있다.

 

당신이 지금 도전하고 있는 이 새로운 장에서 당신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스펙들은 아무 의미가 없다.

 

그는 역사가나 친구들이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에 일기를 쓰지 않았다. 자기의 명성이나 미래에 그 일기를 읽을 사람들을 염두에 두다 보면 어떤 잘못된 결정을 내리기 쉽다는게 이유였다.

조용한 성찰의 시간이 자칫 자기기만으로 흐를까봐 염려했던 것이다.

 

“신이 파괴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때 신은 그에게 유망한 인재라고 말한다.”

“신이 없애버리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 신이 맨 먼저 그 사람에게 주는 것이 자만심이라네”

특히 위험하게도 이런 경향은 젊은 시절이나 일이 진행되는 중에 많이 나타난다.

“너는 막 이 일을 시작했을 뿐이다. 그러니 네가 지금 굉장한 인물이나 된 것처럼 생각하지 말고 정신 차려라.”

“너는 바보가 되려는 참이냐? 이 돈이 너를 우쭐하게 만들고 있는데 이걸 가만히 내버려 둘 참이야? 눈을 크게 뜨고 정신을 똑바로 차려라. 절대로 균형감각을 잃어서는 안 된다.”

“나는 오만의 위험을 끔찍하게 여겼다. 어떤 사람이 이룬 작은 성공 하나가 그 사람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고 초심을 잃게 만든다. 결국 그 사람이 망가지고 마는 경우가 있는데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

 

“끊임없이 비판을 수용하고 만족하지 마라. 인생의 적절한 경로를 계속 찾아라.”

“더 겸손한 사람이라면 볼 수 있을텐데 내가 지금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정신없이 날뛰고 환상에 사로잡혀 외면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네가 그토록 자랑스러워하는 것이 마침내 너를 파멸로 이끌 것이다.”

“네가 연습을 하지 않을 때 다른 누군가는 땀 흘리며 연습을 하고 있고, 나중에 그 친구와 코트에서 맞붙으면 네가 질 것이다. 이걸 기억해야 한다.”

 

<성공>

 

당신이 소유한 제국이 당신 손으로 일구어낸 것이든 혹은 누군가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든 거대한 재산이든 갈고닦은 교양이든 간에 어떤 필연적인 힘은 그것을 파괴할 궁리를 한다. 이런 상황에서 당신은 성공을 제어할 수 있는가?

 

불편함에 나를 계속 노출시켜라.

잘 모르는 주제의 책을 집어 들고 읽어라.

당신이 알지 못하는 사람과 자리를 함께 해라.

그 불편한 감정, 당신 내면 깊숙이 가정하고 ㅇㅆ던 생각들이 도전받을 때 느끼는 방어적인 감정들에 의도적으로 당신을 노출시켜라.

 

프로는 학습하는 과정을 심지어 때로는 그 속에서 불편해하고 당황하는 자기의 모습을 감추지 않고 즐길줄 안다. 그들은 도전 받는 것을 좋아하고 스스로 겸손해지는 것이나 끊임없이 이어지는 배움에 몰두하기를 좋아한다.

 

 

깨달은점

지나치게 많은 자금을 투자한다든가 (폭등장에 똘똘한 한채 투자)

충분한 준비가 되기도 전에 무작정 시작한다든가 (좁아진 시야로 충분한 비교평가를 거치지 않고 매수)

정교함을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아예 없애버린다든가 (튜터 코칭, 매물 코칭, 매물털기 과정을 거치지 못했다.)

 

같은 훈련을 반복하거나 꽉 짜여진 회의나 출장 완벽하게 정리된 스프레드시트, 정교하게 짜인 시스템과 같은 것들은 그다지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무언가를 실제적으로 이루어내는 것들이다.

 

열정은 아마추어에게나 어울리는 말이다. 마음이 쓰이거나 되고 싶은 어떤 것이 아니라 무슨 일을 해야 하고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분명히 해야 한다.

 

적용

-열정으로 모든 것을 혼자해결하려고 하는 대신 전문가들을 고용하고 이들을 활용한다. 그들에게 무엇이 잘못될 것인지 묻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계획을 미리 세워둔다. 그런 다음에야 비로소 경주에 나선다. (투코, 매코)

또한 처음에는 보폭을 짧게 해서 한 걸음씩 걸어가고 다음에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는지 피드백을 구한다. (10채)

원하는 바를 얻은 다음 거기에서부터 다시 더 많은 것을 얻어내려고 한다. 대개는 그렇게 성취한 것을 지렛대로 삼아서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한다. 

=>모든 프로세스를 차분하게 하나씩 다밟자. 독강임투. 촘촘한 비교평가. 튜코, 매코,매물털기

그렇게 성취한 것을 지렛대로 삼아서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자.

 

-그 일은 누군가에게 굽실거리는 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멋있어 지도록 지원하는 일이다. 다른 사람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캔버스를 찾아주는 일이다. 즉, 길라잡이가 되라는 말이다.

=> 다른 사람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이 나의 사명이다. 그것이 고객이든, Boss 이든.

언제 어디서나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반드시.

 

-“너는 바보가 되려는 참이냐? 이 돈이 너를 우쭐하게 만들고 있는데 이걸 가만히 내버려 둘 참이야? 눈을 크게 뜨고 정신을 똑바로 차려라. 절대로 균형감각을 잃어서는 안 된다.”

“나는 오만의 위험을 끔찍하게 여겼다. 어떤 사람이 이룬 작은 성공 하나가 그 사람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고 초심을 잃게 만든다. 결국 그 사람이 망가지고 마는 경우가 있는데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

=>끊임없이 경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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