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수)
2025년 4월 3일, 소중한 하루가 시작됨에 감사합니다.
일주일이 정신없이 지나가다 보니 벌써 목요일입니다. 곧 조원분들과 분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짝꿍의 배려로 투자공부할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합니다.
저의 소중한 아침잠을 보충해주는 셔틀버스에 감사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멀리 갈 수 있는 기차표를 예매할 수 있는 현대문명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한번 더 웃고 긍정적인 태도로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댓글
오 저는 35조예요!ㅋㅋ이번 지방 ktx예매 때문에 쫌 빡시겠지만 힘내봐용!💪💪
오~!! 드마코님 조장 되셨나요이번에~?! 🫢
오늘도 덕분에 한번 더 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