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 #232 칼럼필사_[너바나] 8.2 부동산 대책 김현미 장관 브리핑문 요약 및 전문 첨부

 

 

https://cafe.naver.com/wecando7/276152 (2017.08.05)

 

8.2 부동산대책 김현미 장관 브리핑문 요약 및 전문 첨부

안녕하세요? 너바나입니다.

8.2 부동산 대책 관련해서 동요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당분간 시장의 여파를 주시하고

흐름을 지켜보고 투자자는 이에 따라 대응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뿌리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너무 걱정할 필요도 동요할 필요도 없습니다.

정부의 메시지를 이해하고 이에 대응하면 됩니다.

무주택자라면 투자할 좋은 기회이고

다주택자중에 집의 개수가 많다면 내년 4월까지 매도하거나

임대사업자 등록 등으로 정부에서 제공한 길로 대응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제가 늘 얘기하지만 세금은 덜나쁘거나 더나쁘거나 중에 덜나쁜걸 택하는 겁니다.

위기는 늘 기회를 줍니다. 현명하게 잘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8.2 부동산 대책 김현미장관 브리핑문입니다.

전문도 첨부하였으니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8.2부동산대책 김현미 장관 브리핑문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읽으시면 정부에서 주려는 메시지나 방향을

잘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8.2부동산대책의 정부 메시지

1. 현재 공급은 적정하며 새로운 공급에 대해 다주택자가 집의 개수를 늘여가는 것을 방지하고 이를 무주택자에게로 기회를 주겠다.

2. 다주택자가 주택임대사업자를 등록하는 것은 순기능이며 앞으로 임대사업자에게 법률에 의거한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을 강제하는 방향을 검토하겠다.

3. 재건축 재개발 등으로 집값이 많이 오른 지역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해서 투기수요유입을 차단하겠다. LTV, DTI 대출규제를 통한 투기수요 유입 차단

4. 다주택자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추가 부과, 다주택자에겐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도 없애겠다.

5. 실수요자를 위한 청약제도 정비

대체적으로 지금 정부의 실수요자 중심의 부동산 정책을 펴겠다는 의지와 다주택자에 대한 엄중한 경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 과열된 시장에서의 적정한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다주택자인 저에게 걱정하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대부분 걱정어린 시선이었습니다.

저는 정부의 이러한 정책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주택시장은 앞으로 다주택자에게

보다는 실수요자를 위한 시장으로 재편되어야 합니다.

이런 정책 방향에 대해 적극 지지합니다.

그리고 이미 빠져나갈 구멍을 주었기 때문에 이에 따라 대응하면

될 뿐입니다. 여러분들도 잘 현명히 행동하시어 대응하시길 빌겠습니다.

 

본:

정부 규제에 대해 걱정하고 동요하지 말고, 정부 메시지를 이해하고 대응하면 된다.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규제방향성을 받아들이고 빠져나갈 구멍을 찾아서 잘 대응해라

 

깨:

다음 상승장 때 나는 정부의 규제와 맞닥드릴 것이다. 이것은 아파트 투자자의 숙명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나처럼 아파트로 돈 버는 사람은 앞으로 정부의 규제와 맞서거나 아니면 그냥 평상시처럼 있거나 둘 중 하나의 포지션에 놓이게 될 것이다. 정부의 규제는 나의 돈을 깎아먹는 장애물이 아니라 당연히 내가 치러야 하는 대가일 뿐이다. 그 대가를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대가를 가장 현명하게 최소화 해서 치르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적:

정부의 방향성에 대해 예의주시 하기 (신문기사 읽어보자)

 

남기고 싶은 한 문장:

제가 늘 얘기하지만 세금은 덜나쁘거나 더나쁘거나 중에 덜나쁜걸 택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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