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력하는 삶을 일기쓰듯 쌓아가는
삶은일기 입니다
기다리던 지투기의 오프닝 강의를 듣고
깨달은 부분이 많았습니다
보고싶은 우리 제바 멘토님도 뵈서
너무 좋았고요💙
강의후기는 따로 쓰도록 하고
이번 과제는 간단히,
[실전투자로 이어지는 적용할 점 1가지]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투자준비 단계에서
내가 부족했던 점 1가지
2호기를 준비하고 있는 시점에 있어
제가 뭘 고민하고, 실행하고 있어야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투자를 위해 필요한 1단계는
단연코 ‘전수조사’
흩어져 있는 앞마당을 추려
전수조사를 시작해야 함을 인지했습니다
→ 앞마당 전수조사 시작하기
#오프닝 강의를 듣고
새롭게 알게된 점
“ 사람들의 흔적을 확인하세요”
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어쩔 수 없이 토요일 또는 일요일의
아침 일찍부터 시작되는 임장 스케줄로
대부분 첫 생활권은 휑한 분위기를
확인하기 마련입니다
사람이 있을 때는
사람들의 옷차림이나 나이 등으로
지역과 단지의 특징을 알 수 있었지만
다들 늦잠을 자는 주말 아침엔
정말 말 그대로의 시멘트 건물뿐입니다
그 때
상가의 종류,
(컬러렌즈? 다초점렌즈? 필라테스? 보청기?)
단지내 자전거나 킥보드,
자동차의 종류 등
‘사람의 흔적’을 확인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모든 상황을 당연하지 않게 바라보기로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 이른 아침이나 밤에는
사람의 흔적을 찾으며 지역의 특징을 유추
# 앞으로 적용할 점 1가지
그동안
투자처로 봐야 할 곳이
서울수도권이었던 터라
2024년은 내내 서울수도권 앞마당만
오롯이 만들어뒀습니다
월학이나 지투에서 가게된
임장지 2곳 정도를 제외하고
모든 앞마당이 서울수도권이었으니
얼마나 편협한 앞마당일지..;;
제바 멘토님이 강의에서
" (7천만원 이하의 종잣돈이라면)
광역시와 중소도시를 번갈아 보세요."
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올해는 저도 지방 앞마당을
정기적으로 늘려야겠다 다짐합니다.
→ 2달에 한 번 지방앞마당 늘리기
정성스러운 질의&응답으로
많은 깨달음을 주신
제주바다 멘토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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