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요
내일은 슈러리치를 꿈꾸는 슈리입니다
이번달은 실준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달 서투기를 수강했습니다.
다른분들은 대부분 실준반을 듣고 서투기로 넘어오는데 전 순서가 조금 바꼈습니다.
다행히 조원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무리없이 마쳤습니다.
하지만 실준반을 먼저 들었으면 좀 더 큰 그림을 그려가며 앞마당을 시작했을거 같습니다.
서투기를 듣고 실준반 오프닝 강의를 들으니 다시 한번 복습하는 기분으로 잘 들었습니다.
이번 실준반에서는 직접 임장루트를 그리는게 목표입니다.
첫 앞마당은 조원분들을 쫓아다니며 아~ 이런 느낌이구나 하면서 임장을 다녔습니다.
이번 달은 직접 지도를 그려보면서 지금 내가 있는 위치가 어디인지를 생각하며 임장을 다니겠습니다.
나의 두번째 앞마당…많이 설레고 기대됩니다.
댓글
슈퍼리치님 임장루트 그리는 거 고생 많으셨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