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뒤 나에게 보내는 응원 편지 [이키]

이키 보시오. 

너는  지금 1호기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지방투자 기초반을 신청했어. 

두 번째 지투기 수강이지만 늘 새롭게 느껴질 거야. 

배움이 한 번의 흐름이 아닌 네 것으로 꼭꼭 씹어서 먹길 바라. 

무엇보다도 나는 네가 전임과 매임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니 그 공포에서 벗어나길 기원해. 

지금 네가 하고 있는 다짐들에서 도망치지 말고 한움큼 성장하기를, 

4월 1일의 너가 마음 먹은 목표를  절대 잊지 말고 끝까지 힘을 내서 완주했기 바래.

 

이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건 바로 너고, 

너가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해낼 수 있을 거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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