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어진 시간에 부지런히 움직이는 주시부입니다.
오프닝 강의는 자음과 모음님이 해주셨습니다.
이전 기수의 수강생들의 질문을 받아 실시간으로 답변해주셨었습니다.
지방 30평대와 20평대의 의미
평소에 가장 궁금했던 질문이었습니다.
지방은 30평대를 봐야하나? 20평대를 봐야하나?
그에 대한 해답을 자음과 모음님께서 명쾌하게 주셨습니다!
말씀을 들으니 기준이 명확해졌습니다.
공부하고 행동으로 옮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축 괜찮을까요?
오래된 아파트를 보면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압구정에 있는 구축 단지들을 보며 예전 동료분께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OOO님 여기 살고 싶어요?”
조금 고민하던 동료분은 “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어봤습니다.
“지하주차장 없고, 녹물과 바선생이 나오고, 관리비 많이 나오는 이런 단지에 살 수 있어요?”
“….”
자음과 모음님 강의를 들으며
연식보다 OO가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닌
투자자의 눈으로 봐야 한다는 것을..
그 밖에 느낀 점들
단지와 지역을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니 입지 선호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내가 가보지 않은 지역은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구축과 주상복합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나의 선호도가 아닌 남의 선호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공부를 더 해야함을 느꼈습니다. 앞마당이 아닌 곳이 많이 나왔기 때문이죠.
BM할 점
이 단지 어떨까요? -> 어떤 걸 고를까요?
3개월, 6개월 안에 싸고 가치있는 내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 또 노력.
나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달려있다고 다짐했습니다.
수강생들의 모든 질문을 읽으시며 공감해주시고,
유익한 내용들을 선별하여 강의해주신 자음과 모음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내기에서도 화이팅입니다 주시부님ㅎㅎ 열기에서처럼 활약해서 좋은 결과 나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