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고의 기버라고 뽑혔지만 사실 나는 받은게 더 많다. 월부에서도 가정에서도…
강의 듣는다고 딸기 잘라다준 첫째 우리…
조장모임시 고기 구워서 가져다 주고…
오늘 일우나 책상 앞에 앉아있으니 둘째 서로가 만들어다 준 죽…
다른 엄마들처럼 밥해주고 잘챙겨주고 하는 엄마는 아닌데…
엄마를 응원줘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꺼내 봐야지.!
내가 성공한 과정에 나에게 나눔을 해줘서 고맙다
우리 아들들…
엄마가 열심히해서 너희에게 진짜 찐 기버가 되어줄게…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도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될게!!!
댓글
이쁜 아들이 둘씩이나 너무나 부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