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프닝강의에서 느낀 점 또는 깨달은 점
지난달 열기반을 듣고 설레임이 채 끝나기도 전 현실과 두려움 의심에 젖어들며 아직도 나와의싸움중에 있는것같다
“투자자가되려는 나를 가장많이 방해하는것은 나자신이더라”너바다님의 강의중 말씀이 생각난다.
현실적인 문제들을 핑계삼아 또 뒤로 미루려는 내가 보인다.
달라지자.
완벽하려하지말자
일단 한걸음 더 달려가보자
용기를 내어본다.
오프닝강의 수강후
권유디님의 살짝 살짝 비춰지는 노하우를 들으며
의심반 인정반
임장보고서를 쓰기위한 강의
꼭 들어야할까?
"마포구는 강남접근성이 어떨가요?
종로나 여의도의 접근성이 중요하다.
마포구는 5호선이 중요하다."
“입지는 비슷 가격은 싸다”
등등등
마음이 흔들린다
모르겠다 . 일단 더 들어보고 행동해보자
열심히 따라가다보면 뭔가 있겠지. 하며
마음을 다잡아본다.
2) 이번 실전준비반에서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은 점
분임 분위기임장답게 상권과 큰길위주 지역의 분위기를 느끼기위함 을알고 욕심내지말고 담백하게 해보자.
3) 개강 전 해보면 좋을 보너스 미션! 내가 공부하고 싶은 지역 나무위키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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