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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트윈] #25-15 세이노의 가르침

25.04.10



 

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세이노의 가르침

저자 및 출판사 : 세이노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행동 #노력 #변화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소개

필명 세이노는 현재까지 믿고 있는 것들에 대해 No라고 말하라(Say No)는 뜻이다. 2023년 기준 순자산 천억 원대 자산가다. 1955년생. 의사의 장남으로 태어나 서너 살 유년기부터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았다. 아버지가 전 재산을 사기로 모두 날린 후 사망하면서 친부모를 모두 여의고 고교시절부터 생활고에 크게 시달렸다. 고교 3학년 때 건강과 가난 때문에 휴학하고 친구 아버님과 친구들의 투자를 받아 사업을 했으나 실패 후 복학하여 고교를 4년 만에 졸업하고 입대했다. 공군사병으로 복무하는 동안 군부대 부동산 관리 업무와 도서관 관장을 맡았고, 제대 후 영어공부에 몰두하여 미8군 내 메릴랜드대학 분교에 입학하였다. 학비를 벌고자 보따리 장사부터 시작하여 과외·입시영어학원·번역업 등을 했다.결혼 후에는 거의 십여 년 이상 쉬는 날 없이 밤늦도록 일과 공부에 몰두하면서 의류업·정보처리·컴퓨터·음향기기·유통업·무역업 등으로 자산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 자산을 외환투자·부동산경매·주식 등으로 증대시켰고 학연·혈연·지연·정치적 배경 없이 홀로 현재의 자산을 이룩했다.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의 아시아 지역 부사장직도 겸임하였고 사업상 70여 개국을 여행했다. 국내에서 경영하였던 회사들은 수출탑과 산업훈장을 받았으며, 인재경영대상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2003년부터는 사업을 줄여 왔고 광범위한 독서·음악·영화감상을 즐긴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 사람을 가르치고 깨우치는 것이며, 가장 싫어하는 것은 접대 술자리, 기업 정치가들, 부자인 척하는 자들의 블러핑. 매년 십억 원대의 소득세를 2000년까지 5년 이상 세이노 개인이 납부하였고 2001년부터는 가족 단위로 납부하고 있다.

■ 책소개

피보다 진하게 살아라!

이 책은 부자 되는 법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다. 목차를 훑어보자. 재테크 기법 같은 것은 전혀 나오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는 돈이 삶의 우열을 결정하지 않는다고 설파한다. 대신,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 스스로의 인생을 위해 삶의 자세부터 바로잡고, ‘피보다 진하게 살라’ 한다. 세이노 사전에서 ‘노력’이란, 힘들고 어려운 일일수록 치열하게 열심히 해내는 것이다. 하기 싫었던 일조차 좋아질 만큼!

 

돈에 기죽지 마라!

저자는 돈에 대해서는 물론, 직접 겪은 자만이 알 수 있는 가난과 부의 실체에 대해서도 숨김없이 털어놓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이 사회에서 돈은 마치 ‘피’와 같다. 피가 우리 몸 전체를 순환하며 생명을 유지시키듯, 돈은 돌고 돌아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피가 부족한 이를 위해 피를 나누듯 이 책을 썼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이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수혈받길 바란다. 그리하여 어디의 누구든 어떤 이유로든, 살아가면서 소중한 걸 포기하지 않는 세상이 되기를 꿈꾼다. 돈보다 소중한 것이 너무도 많으니까.

2. 내용 및 줄거리

 

천재 앞에서 주눅 들지 말라

그러나 실망하지 말라. 돈은 ‘1%의 영감을 타고난 천재’만 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핵심은 천재들의 이야기에 주눅 들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돈을 번다는 것은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이지 당신보다 크게 잘난 사람들과의 게임이 아니다. 부자가 되는 데는 신이 내린 어떤 재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학벌도, 배경도, 자격증도 큰 도움이 안 된다.

 

그저 우리는 우리가 속한 분야에서 다른 보통 사람들과 경쟁하여 이기면 되는 것일 뿐이다. 그들이 놀 때 놀지 말고 그들이 잠잘 때 잠을 덜 자고 그들이 쓸 때 덜 씀으로써 목돈을 준비하고 기회를 찾으면 된다.

💡 예전에는 부자가 된다는 것은 특별한 재능, 환경을 타고나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나도 막연하게 부자를 꿈꾸었지만, 나는 특별한 재능이나, 환경을 타고난 것이 아니기에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커다란 행운의 여신을 만나야 된다는 생각으로 꿈꾸고 기도만 했었다.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보통사람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고 남들이 놀 때 놀지 말고 남들 보다 덜 자고 덜 쓰는 행동을 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과거의 나는 부자가 되지 못했던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지금은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남들과 다른 시간, 행동, 생각, 소비를 하고 있기에 이제는 나도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미래를 미리 계산 하지 마라

 

부자가 되려면 미래 방정식에 지금의 처지를 대입하면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안 된다. 의심은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보아야 직성이 풀리는 가난한 자들의 공통적 특성이다. 승자는 일단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하지만 패자는 달리기도 전에 계산부터 먼저 하느라 바쁘다.

 

💡 너나위님께서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특징을 말씀해주실때 해주셨던 말이다. 예전에는 내 주변에 항상 먼저 계산하고 의심하고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들의 삶은 변하지 않고 지금까지고 그대로다. 하지만 월부에서 알게 된 사람들은 항상 어떤 상황에서도 못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일단 할 수 있는 일들을 '행동'하고 달리면서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이였고 그들의 삶은 점점 더 나아지고 있는 것을 옆에서 직접 볼 수 있었다.

 

어떻게 보면 작은 차이일 수 있지만, 내가 꿈꾸는 목표의 사이즈는 절대 일반인의 사고의 범위에서 이룰 수 없는 목표이기에 가능성을 타진하면 압도당하고 말 것이다. 그렇기에 가능할까 보다는 어떻게 해야할까를 고민하면서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10분 이상 고민하지 말라

 

고민과 문제를 혼동하지 마라. 고민은 마음속으로 괴로워하고 애를 태운다는 뜻이고, 문제는 해답 혹은 해결이 요구되는 상황을 의미한다. 고민이 어떤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고민은 중지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

 

💡 삶을 살아가면서 문제 상황에 직면했을때 고민과 문제를 구분해야된다는 것은 내가 할 수 없는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구분해야 된다는 것과도 같은 말이다.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일을 계속 생각한다는 것은 의미 없는 행동이고 답이 없는 고민이다. 하지만 그 상황이 해결책이 있는 문제라면 막연하게 걱정하고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대가

 

여기 두 나무가 있다. 하나는 2년 동안 그저 뿌리를 키우는 데만 전력을 다하여 아주 넓고 깊게 그 뿌리를 내렸다. 다른 하나는 같은 시기에 예쁜 새들과 대화도 하고 바람과 함께 호프집에서 노래도 부르며 보통의 다른 나무들이 하는 것만큼만 뿌리를 내렸다. 2년 후 전자는 뿌리가 깊고 많아서 쉽게 물을 흡수할 것이고 그 덕에 밑동이 상당히 굵어졌고 줄기도 굵다. 후자는 그저 다른 보통 나무들과 비슷하게 자랐다. 두 나무의 높이는 종자가 같으니 전자나 후자나 다름없을 것이며 열매 역시 아직은 없다. 그러나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나면 상황이 완전히 다르게 나타난다. 전자는 굵은 줄기와 넓고 깊은 뿌리를 통해 아주 쉽게 물을 흡수하고 그 물을 모든 잎새에 손쉽게 보내게 되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여유도 생기기에 이제는 새들의 노래에 귀를 기울이기도 한다. 

 

💡 똑같은 2년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남은 평생의 삶이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 투자자로 삶을 시작한 우리들의 삶이 이와 같다고 생각한다. 분명 지금 당장은 보통을 사람들과는 다르게 힘들고 서글프고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성공이라는 목표를 위해서 많은 것을 대가로 치루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그렇기에 지금의 몇년의 시간이 만든 남들과는 다른 평생을 보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가끔씩 지금 이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아내의 말을 들을때 속상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지금 이시간을 남들과 같이 살아서는 남들과 같은 미래를 살 수 밖에 없음을 알기에 다시 돌아오지 않는 지금 이 소중한 시간을 대가로 치루고 있는 것이다. 이제 다와간다. 조금만 더 나아가보자.

 

 

 

하기 싫은 일을 해야 몸값이 오른다.

 

노력이란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대면서 하기 싫어하는 것을 더 많이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 노력이란 싫어하는 것을 더 열심히 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것을 더 열심히 하는 것은 노력이 아니라 취미 생활일 뿐이다. 노력하라. 기회는 모두에게 제공되지만, 그 보상은 당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차등적으로 이뤄짐을 명심하라.

 

💡 노력의 정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하기 싫어하는 것을 하는 것이라는 것에서 조금 쇼킹했다. 평소에 나는 노력을 잘한다는 것이 나의 강점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와 솔직한 대화를 해보면 항상 그렇지만은 않은 것을 안다. 예전에 독서후기나 나눔글이 내가 하고 싶지 않았던 영역이였기에 동료들과 환경을 만들고 주1회라는 약속을 정하고 꾸역꾸역 해냐갔을때가 진짜 노력이였던 것 같다. 그 결과 내가 부족했던 영역이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 하지만 또 어게글이라는 본질이 아닌 것이 목표가 되었을때는 더욱 글을 쓰기가 싫고 어려웠던 적이 있었다. 그때 그럼에도 꾸역꾸역 써나갔어야 됬는데도 그렇지 못했다. 지금 내 삶을 돌아보면 한창 성장하던 시기에 비해서 나는 과연 노력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다시 성장의 영역으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해나가며 각성이 필요하다.

 

 

 

꽃이 피는 건 힘들어도 지는 건 잠깐이더군

 

주식 투자: 장이 상승세를 타는 중에 올라탔다면 수익을 얻을 수 있으나 머리 높이까지 오르기를 기다렸다가 팔 생각을 하기보다는 어깨 높이에서 파는 것이 맞다. 장이 꺾이기 시작하면 대부분 손실을 겪게 되는데 손실의 크기는 그전에 얻었던 이익을 초과할 확률이 높다. 이익을 볼 때 자기 머리가 좋은 줄로 생각하여 투자금을 늘리는 겉똑똑이들도 많다.

 

💡 최근 강의에서 너나위님이 상승장 꼭대기에서는 정신 차려야 된다는 말을 많이 많이 강조하신다. 그만큼 그때가 되면 눈과 귀를 닫고 하고 싶은대로 하다가 망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셨을 것 같다. 나도 주식, 코인을 하던 시절 항상 희망회로가 가장 심하게 굴러갔던 지ㅓㅁ이 바로 꼭지였다. 그리고 그때를 놓치고나면 항상 현실을 외면하다가 큰 수익이 큰 손실로 변해버리며 끝났었다. 분명 부동산 시장에서도 나도 상승의 사이클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때 절대 절대 절대로 이말을 기억하자!

 

 

 

시간이 돈이 되게 만들어라

 

부자가 되려면 ‘돈이 되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 일을 하고 보수를 받았다면 그 노동시간은 ‘돈이 되는 시간’에 해당된다. ‘돈이 되는 시간’은 그 시간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크로노스가 될 수도 있고 카이로스가 될 수도 있다. 똑같은 일을 하여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무심하게 무성의하게 기계적으로 한다면 그 시간은 크로노스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일을 개선하고자 하고 자신의 힘을 모두 쏟아부으며 최선을 다한다면 그 시간은 카이로스가 될 것이다.

 

‘돈이 되는 시간’은 경제적 대가가 주어지는 노동시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당장은 대가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미래에 경제적 대가가 주어지는 지식을 얻는 데 사용되는 시간 역시 ‘돈이 되는 시간’에 해당된다.

 

💡 이 구절을 읽으면서 꼭 돈을 떠나서 남들과는 달라야 한다는 진담반장님의 전화통화가 생각이 났다. 내가 보내는 시간이 남들과 같다면 내가 필요한 이유가 하나도 없다. 하지만 아무런 대가가 없어도 내가 먼저 나서서 일을 개선하고자 최선을 다한다면 나를 찾아주게 된다는 말을 기억하자. 결국 우리 세상은 나의 노력이 항상 선불이고 보상은 뒤에 따라오기 마련이다.

 

 

 

변화가 없는 삶은 불행하다

 

행복은 우리가 소유한 것들과 비례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반비례하는 것도 아니다. 내 경험에 비추어 말한다면, 행복은 우리가 소유한 것들이 유형의 것이건 무형의 것이건 상관없이 그 양과 질이 증가하는 과정이 계속될 때 얻어진다.

 

“사람은 자신의 삶에 변화를 스스로 일으켜 그 어떤 분야에서든지 자신의 가치를 계속 증대시켜 나갈 때 행복을 맛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당신이 버는 돈의 액수가 작아서 불행하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천만의 말씀이다. 당신이 돈을 얼마나 벌든 간에 삶에 변화가 없고 뿌듯함이 없다면 결코 행복을 느낄 수 없다. 돈이 문제가 아니다. 당신이 자기 자신의 가치를 변화시키고 증가시키는 노력을 할 때 행복은 매일같이 주어지는 법이며 덤으로 뿌듯함마저 느끼게 된다.

 

💡 월부에서의 시간을 돌아보면 가장 힘들었을때가 가장 재밋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그 힘듬의 시간이 내가 성장하고 있음을 알기에 이겨내기만 한다면 나는 크게 성장해있을 것을 알기에 꾸역꾸역 해냈고 그 시간이 내가 정말 재밋고 행복을 느끼는 순간이였던 것 같다. 최근의 나는 행복한가? 를 다시 말해보면 나느 성장하고 있는가? 라고 물어볼 수 있을 것 같다. 분명 성장의 곡선이 이전과 같을 수는 없지만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 양적으로 혹은 질적으로 성장해야만 행복을 느끼고 오래 오래 할 수 있다. 독서TF도 새롭게 시작했고 2분기 계획을 수립하면서 반드시 나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목표를 수립하고 행동하여야 된다.

 

 

 

혼자 끙끙대지 마라

 

막힌 부분을 어떻게 뚫어야 하는지를 아는 늙은 개는 어느 분야에나 있는 법이다. 이 세상을 살다 보면 도저히 해결방법이 생각나지 않는 상황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사실은 뭔가 해결방법이 있지만 그게 무엇인지 몰라서 절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것이다.

 

네 머리로 모든 인생살이 문제를 풀려고 하지 말아라.

표범이 널 잡아먹으려 한다고?

네 친구들에게 물어봤자 위로는 받을지 몰라도 헛수고에 지나지 않는다.

네 친구들도 자기 잡아먹으려 드는 표범 걱정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억해라. 그 문제의 해결방법을 이미 터득하여 알고 있는 늙은 개들이 네 주변에 있다.

 

💡 유디튜터님께서 내가 뭔가를 할때 머리속에 10분이상 맴도는 생각이 있다면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일이기에 혼자서 고민하지말고 다른 사람에게 질문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라고 알려주셨다. 그 이후로 나를 솔직하게 들어내고 도움이 필요할때마다 도움을 요청하는 법을 알게 되고 혼자서 헛도는 시간을 줄이고 돌아가던 길을 지름길을 찾아서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내가 가진 환경안에 튜터님들, 나보다 경험 많고 실력이 있는 동료들이 많이 있다.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일은 항상 나를 솔직하게 드러내고 도움을 요청하자.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벌써 여러번 재독했던 책임에도 그동안 소화하지 못했던 많은 내용들과 진짜 저자가 말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던 많은 내용들이 눈에 들어왔다. 너나위님도 이 책을 옆에 두고 자주 읽으시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내가 가보지 못한 길을 가고 가져보지 못한 자산을 이룰때까지 저자가 경험하고 깨우친 내용들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더 자주 이 책을 재독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는 특히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노력에 대한 정의였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기 싫은 일을 더 많이 하는 것. 최근의 나는 하던 일을 했지 하기 싫은 일을 많이 하지 않았다. 특히 나눔글을 쓰는 것을 소흘이 했었다. 지금 내가 가장 부담이 되는 부분이 다시 나눔글의 영역이다. 이번 2분기 내 성장 1영역은 나눔글로 잡고 주 1건의 나눔글을 발행하는 것을 목표로 잡자.




댓글


인생집중
25.04.10 22:00

책에 대한 다양한 식견과 해석이 돋보이는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책을 읽어 보고 싶은 강한 욕구가 올라오네요. 다음 달 읽을 도서 목록을 추천 받은 것 같아 너무 좋네요.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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